안녕하세요 오늘 친구에게 들은 얘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생겨서 글을 써봐요.
저는 오래 만난 친구가 있고 그친구랑 볼꼴 못볼꼴 다 보고 지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자라왔기에 당연히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누며 같이 절친한 친구로 자라왔고 서로에 대해 모르는게 없어요.
근데 오늘 친구에게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본인 감정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고 타인을 너무 배려할줄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근데 친구의 말을 차근차근 들어보니까 제가 무심했던 부분과 여러가지 주제의 이야기들이 다 맞더군요.
심지어 제가 일상을 살면서 느끼던 열등감이나 콤플렉스 혹은 저의 가정사등등...을 포함해서 제가 너무 가치관 정립이 안될때부터 말을 생각하지 않고 얘기했던 모든 중구난방한 말들이 쌓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더라구요.
근데 인정이 되니까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서 이 나이 먹도록 제일 친한 친구에게 피해를 끼치고 타인이 절 바라보는 시각이 이리 한심한 인간인걸 알게되니까 그냥 더 우울해지고 스스로가 하는 말과 행동에 확신이 없어지더라구요.그리고 더 첨언하자면...제 인생에 살면서 확실히 제가 신뢰감을 주는 행동을 하며 살지도 않았고 범죄를 저지른건 아니지만 자신감도 없고 열등감도 있으니 계속 스스로를 낮춰서 생각하는 버릇으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자기개발 책을 읽고 스스로 열심히 마음을 먹어도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정신병...인걸까요?제가 입만 열면 하는 얘기들 뒤로 결국 노력도 안하고 주변에 일어난 자랑거리를 내것처럼 얘기하고 타인을 은은하게 무시하는 말 버릇은 이미 고정된지 오래.
계속 마음속으로 타인의 급을 통해 스스로를 점수 매기고 집에서 울면서 회사를 버티던 나날들....
친구들을 포함해서 저의 인간관계와 여러 사회적 관계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게 뭘까요?저도 제 스스로가 한심해요...만약 노력을 못하면 어쩌지?불안하고 한심한 모습이 고쳐지지 않아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면 어쩌지?고민이 되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는게 나을까요?
제 스트레스를 타인에게 풀거나 우위를 나누어 안도감을느끼는 제 속마음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제가 무의식중이라도 나쁜 말이 나오거나 제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 입힐까 무서워요.
13년지기 친구한테 들은 말
저는 오래 만난 친구가 있고 그친구랑 볼꼴 못볼꼴 다 보고 지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자라왔기에 당연히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누며 같이 절친한 친구로 자라왔고 서로에 대해 모르는게 없어요.
근데 오늘 친구에게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본인 감정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고 타인을 너무 배려할줄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근데 친구의 말을 차근차근 들어보니까 제가 무심했던 부분과 여러가지 주제의 이야기들이 다 맞더군요.
심지어 제가 일상을 살면서 느끼던 열등감이나 콤플렉스 혹은 저의 가정사등등...을 포함해서 제가 너무 가치관 정립이 안될때부터 말을 생각하지 않고 얘기했던 모든 중구난방한 말들이 쌓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더라구요.
근데 인정이 되니까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서 이 나이 먹도록 제일 친한 친구에게 피해를 끼치고 타인이 절 바라보는 시각이 이리 한심한 인간인걸 알게되니까 그냥 더 우울해지고 스스로가 하는 말과 행동에 확신이 없어지더라구요.그리고 더 첨언하자면...제 인생에 살면서 확실히 제가 신뢰감을 주는 행동을 하며 살지도 않았고 범죄를 저지른건 아니지만 자신감도 없고 열등감도 있으니 계속 스스로를 낮춰서 생각하는 버릇으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자기개발 책을 읽고 스스로 열심히 마음을 먹어도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정신병...인걸까요?제가 입만 열면 하는 얘기들 뒤로 결국 노력도 안하고 주변에 일어난 자랑거리를 내것처럼 얘기하고 타인을 은은하게 무시하는 말 버릇은 이미 고정된지 오래.
계속 마음속으로 타인의 급을 통해 스스로를 점수 매기고 집에서 울면서 회사를 버티던 나날들....
친구들을 포함해서 저의 인간관계와 여러 사회적 관계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게 뭘까요?저도 제 스스로가 한심해요...만약 노력을 못하면 어쩌지?불안하고 한심한 모습이 고쳐지지 않아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면 어쩌지?고민이 되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는게 나을까요?
제 스트레스를 타인에게 풀거나 우위를 나누어 안도감을느끼는 제 속마음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제가 무의식중이라도 나쁜 말이 나오거나 제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 입힐까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