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한 통을 남겨놓고 비상금 600만원을 인출해 간 아버지

ㅇㅇ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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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헤어진 아버지가 편지 한 통만을 남겨 놓은 채

전 재산 600만 원을 몽땅 인출해 갔다





 

 



자식들아 보거라.


친구가 해외에서 큰 사업을 한다고 해

돈과 집을 팔아 집에 있는 전 재산 600만 원을 모두 갖고 가니 그리 알고 있어라.

너희는 젊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돈을 벌어라.

내 사업 성공을 기도해다오.





 

 

 

 



이 중 '아버지'와 그 돈을 훔치려는 '이방인'을 찾는 미션으로

레이스를 시작했고




 



시작된 첫 번째 미션




 

 


송지효가 우승하면서 아버지에 대한 힌트를 얻음





 



이어지는 레이스에서 공개되는 아버지 신원에 대한 힌트들





 

 

 



레이스가 진행되면서 공개된 힌트들로 추리를 시작함




 

 

 

 

 



갠적으로 제일 소름돋았던 힌트 해석 부분





 

 

 

 

 



최종 레이스는 '아버지' 신분이었던 지석진이 우승하면서 끝났고

마지막으로 영상 하나가 공개됨



 

 

 

 

 

 

 

 

 

 

 



비상금 600만 원은 독립운동 자금이었던 것




 



지금으로 치면 약 600억 원 


그 돈은 우당 이회영 선생이 신흥 무관학교를 설립하는데

사용한 독립자금 




 

 

 

 

 

 

 

 

 

 

 

 



힌트가 풀리면 풀릴수록 소름돋고 마지막에는 울컥하기도 했던 에피소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