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가 술마시고 엄마한테 ‘어이 어이 당신 나 이렇게 고문시키고 스트레스 받게 해서 죽이려고 그러는거지?’ 이렇게 말씀하셨다는데, 알콜중독과 피해망상 의심이 들고 조금 걱정이 됩니다. 엄마는 순간 듣고 충격먹어서 문을 잠그고 잤다고 하네요. 사실 화목한 가정이었지만, 최근 할머니댁에서 엄마가 사고를 당한 후(발목골절) 수술하게 되며 두분 사이가 안좋아지셨어요. 할머니가 개입이 되고 지금 가정이 파탄나게 생겼고, 아빠의 저런 무의식중 언행이 걱정됩니다. 또한 엄마가 준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살, 유언’ 단어를 언쟁중 쓰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정신과 절대 안가려고 하는데, 제가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두분다 걱정됩니다. 30년넘게 사시면서 저렇게 말하는건 처음 봐서요..
술마시면 돌변하는 아버지
‘어이 어이 당신 나 이렇게 고문시키고 스트레스 받게 해서 죽이려고 그러는거지?’ 이렇게 말씀하셨다는데,
알콜중독과 피해망상 의심이 들고 조금 걱정이 됩니다.
엄마는 순간 듣고 충격먹어서 문을 잠그고 잤다고 하네요.
사실 화목한 가정이었지만, 최근 할머니댁에서 엄마가 사고를 당한 후(발목골절) 수술하게 되며 두분 사이가 안좋아지셨어요.
할머니가 개입이 되고 지금 가정이 파탄나게 생겼고, 아빠의 저런 무의식중 언행이 걱정됩니다. 또한 엄마가 준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살, 유언’ 단어를 언쟁중 쓰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정신과 절대 안가려고 하는데, 제가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두분다 걱정됩니다.
30년넘게 사시면서 저렇게 말하는건 처음 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