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는 진짜 타고나야하나봐 나 엄마아빠 두 분다 피부 안 좋으셨었는데 초 5때부터 점점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 너무 심해졌어… 피부자체는 진짜 하얗고 뽀얀데 여드름 때문에 다 묻히는거 같아 사람을 만나서 눈을 한번도 제대로 마주쳐본 적이없어 내 친구들은 같은 나인데도 불구하고 어쩌다 한번 가끔 나던데 내가 저주 받은 건지…좋다는 화장품 다 써보고 피부에 좋다는거 다 해보는데도 안돼 너무 속상해 나도 사람 눈 똑바로 마주쳐보고 싶고 얘들처럼 수시로 거울도 막 보고싶고 세수하고 뭐 덕지덕지 바르고 붙이는거 그만하고 싶어… 언제쯤 끝날까 하루하루 너무 우울해
피부 진짜 도려내고싶어…
피부는 진짜 타고나야하나봐 나 엄마아빠 두 분다 피부 안 좋으셨었는데 초 5때부터 점점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 너무 심해졌어… 피부자체는 진짜 하얗고 뽀얀데 여드름 때문에 다 묻히는거 같아 사람을 만나서 눈을 한번도 제대로 마주쳐본 적이없어 내 친구들은 같은 나인데도 불구하고 어쩌다 한번 가끔 나던데 내가 저주 받은 건지…좋다는 화장품 다 써보고 피부에 좋다는거 다 해보는데도 안돼 너무 속상해 나도 사람 눈 똑바로 마주쳐보고 싶고 얘들처럼 수시로 거울도 막 보고싶고 세수하고 뭐 덕지덕지 바르고 붙이는거 그만하고 싶어… 언제쯤 끝날까 하루하루 너무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