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 결혼 5년차 며느리 입니다
결혼초반 1년은 저희끼리 살다가 시부모님께서 둘이 살기 적적하고 넓은 집에서 같이 살자고 제안을 해서 고민끝에 같이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챙겨주시면서 정말 사이 좋은 며느리 시어머니 셨습니다
그런데 6개월 지나고 부터 저희 에게 온 우편물을 뜯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우편물 안 뜯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가족인데 어떠냐 이러시면서 뭐 내가 보면 안되는이유가 뭐냐고 하시기도 하고 저희월급에대해 자꾸 얼마받냐 고. 많이받으면 나좀 달라고 하시는 시어머니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너무 당황습니다 어면히 결혼한 가정이고 같이살자고 하시는게 저희부부의 개인적 부분까지 터치하시려고 같이살자고 했나 싶기도 하네요
다시분가하고 싶다고 신랑이 말하니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너네 다 잘되라고 하는일이다 분가는 안된다고 하시네요
이런시어머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혼초반 1년은 저희끼리 살다가 시부모님께서 둘이 살기 적적하고 넓은 집에서 같이 살자고 제안을 해서 고민끝에 같이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챙겨주시면서 정말 사이 좋은 며느리 시어머니 셨습니다
그런데 6개월 지나고 부터 저희 에게 온 우편물을 뜯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우편물 안 뜯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가족인데 어떠냐 이러시면서 뭐 내가 보면 안되는이유가 뭐냐고 하시기도 하고 저희월급에대해 자꾸 얼마받냐 고. 많이받으면 나좀 달라고 하시는 시어머니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너무 당황습니다 어면히 결혼한 가정이고 같이살자고 하시는게 저희부부의 개인적 부분까지 터치하시려고 같이살자고 했나 싶기도 하네요
다시분가하고 싶다고 신랑이 말하니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너네 다 잘되라고 하는일이다 분가는 안된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