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떠나가야 할 삶인데저 혼자 잘난 듯 욕심을 부리며남의 가슴에 상처 주고 살면 속 편합니까 가진 것 하나 없이 다 놓고결국엔 홀로 훌쩍 떠날 삶인데혼자 잘난 듯 설치면 즐겁습니까 삶이란 그리 대단한 것도 별것도 아닌데괜한 서운함에 객기 부리고속 뒤집혀 가며 살지 맙시다 어느 날 죽고 나서명당에 묻히들 무엇합니까벌레들이 찾아들어 썩어 버릴 몸인데 어느 날 몰락하듯 죽고 나면화장터에서 한 줌 재가 되어어느 산 어느 강가에 뿌려지고 말 텐데 언젠가 떠날 삶이라면자질구레한 걱정일랑 던져 버리고서로 마음이나 나누며 삽시다서로 정담이나 나누며 삽시다용혜원 ,서로 나누며 삽시다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1
서로 나누며 삽시다...
모두 다 떠나가야 할 삶인데
저 혼자 잘난 듯 욕심을 부리며
남의 가슴에 상처 주고 살면 속 편합니까
가진 것 하나 없이 다 놓고
결국엔 홀로 훌쩍 떠날 삶인데
혼자 잘난 듯 설치면 즐겁습니까
삶이란 그리 대단한 것도 별것도 아닌데
괜한 서운함에 객기 부리고
속 뒤집혀 가며 살지 맙시다
어느 날 죽고 나서
명당에 묻히들 무엇합니까
벌레들이 찾아들어 썩어 버릴 몸인데
어느 날 몰락하듯 죽고 나면
화장터에서 한 줌 재가 되어
어느 산 어느 강가에 뿌려지고 말 텐데
언젠가 떠날 삶이라면
자질구레한 걱정일랑 던져 버리고
서로 마음이나 나누며 삽시다
서로 정담이나 나누며 삽시다
용혜원 ,서로 나누며 삽시다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