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측 "10분 열차 출발 지연...출입문 1개 안 열려 승객 모두 하차" 시민 1명 쓰러져 빈혈 환자 오늘(28일) 오전 8시 13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에서 사당역 방면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의 출입문이 고장 나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고장으로 10분가량 열차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열차 출입문 1개가 열리지 않아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켰다"며 "현재 조치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28분쯤 남태령역에서 시민 1명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되기도 했으나 출입문 고장과는 무관한 빈혈 환자였다고 공사 측은 전했습니다.
4호선 남태령역서 열차 고장 시민1명 쓰러져 잇띠라 사고
시민 1명 쓰러져 빈혈 환자
오늘(28일) 오전 8시 13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에서 사당역 방면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의 출입문이 고장 나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고장으로 10분가량 열차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열차 출입문 1개가 열리지 않아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켰다"며 "현재 조치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28분쯤 남태령역에서 시민 1명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되기도 했으나 출입문 고장과는 무관한 빈혈 환자였다고 공사 측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