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제노 꼬순내 맡으러 갔음 (아님) 당연함 제노가 도영이 엔시티 내 최애 동생임각자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하러 갔다가 만남 도영은 돌체앤가바나 엠버서더 제노는 페레가모 엠버서더+) 제노가 도영의 최애 동생이 된 이유 예전에 도영이 혼자 동생들 데리고 한강 나들이 간 날 제노가 유일하게 말을 잘 들어줘서 최애 됐대 ㅋㅋ+) 쇼 가서 기빨렸다는 제노 (tmi: 제노는 isfp임)그래도 이후 페라가모 매장 방문+애프터 파티 스케줄 잘 소화하고 귀국함 409
각자 패션위크 갔다가 만난 엔시티 도영과 제노
거의 제노 꼬순내 맡으러 갔음 (아님) 당연함 제노가 도영이 엔시티 내 최애 동생임
각자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하러 갔다가 만남
도영은 돌체앤가바나 엠버서더
제노는 페레가모 엠버서더
+) 제노가 도영의 최애 동생이 된 이유
예전에 도영이 혼자 동생들 데리고 한강 나들이 간 날
제노가 유일하게 말을 잘 들어줘서 최애 됐대 ㅋㅋ
+) 쇼 가서 기빨렸다는 제노
(tmi: 제노는 isfp임)
그래도 이후 페라가모 매장 방문+애프터 파티 스케줄 잘 소화하고 귀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