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개월동안에 얼마나 여러번을 본건지 모르겠다.이젠 변기뚜껑 올리기 전에 살짝의 떨림이 아니고 두근두근한다. 불안해서. 10년동안 그 화장실 쓰면서 본 횟수보다 최근 몇개월간 본 횟수가 더 많은건 너무 심각한거 아닌가.도저히 입밖으로 욕설이 쎄게 나오는걸 멈출수가 없다. 니 몸안에 있는 역겨운걸 왜 타인이 정리하게 만드냐.그렇게 해놓고 가면 다음사람은? 청소하시는 분은? 역겹다 역겨워.심지어 식사전에 그러고 나면 진짜 살인충동까지 느낀다. 공중화장실 위생이 어쩌고 이지랄떨거면 니네 집에서만 싸. 누가 공중화장실 써달라고 쫓아다녀? 적당히 좀 하자. 대안이 없어서 피할수도 없어.
공중화장실이 그렇게 더러우면 집에서만 싸라 이년들아
10년동안 그 화장실 쓰면서 본 횟수보다 최근 몇개월간 본 횟수가 더 많은건 너무 심각한거 아닌가.도저히 입밖으로 욕설이 쎄게 나오는걸 멈출수가 없다.
니 몸안에 있는 역겨운걸 왜 타인이 정리하게 만드냐.그렇게 해놓고 가면 다음사람은? 청소하시는 분은? 역겹다 역겨워.심지어 식사전에 그러고 나면 진짜 살인충동까지 느낀다.
공중화장실 위생이 어쩌고 이지랄떨거면 니네 집에서만 싸. 누가 공중화장실 써달라고 쫓아다녀?
적당히 좀 하자. 대안이 없어서 피할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