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 김덕영 감독은 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나얼 씨를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나얼과 김덕영 감독의 투샷을 담고 있다. 김덕영 감독은 큰 꽃다발을 들고 있고 나얼은 특유의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김덕영 감독은 "건국전쟁", "나얼", "악플", "이승만", "김덕영감독" 등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나얼은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5:1) 킹제임스 흠정역"이라는 글과 '건국전쟁' 포스터를 게재했다. '건국전쟁'은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 다룬 영화. 이승만 전 대통령은 유상매입과 유상분배를 통해 농지 개혁에 힘을 쓰는 등 공을 세우기도 했지만 친일파를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고 사사오입 개헌, 3·15 부정선거 등의 과를 저지른 인물이기도 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28241 33
나얼, 영화 ‘건국전쟁’에 진심이네…감독과의 만남
건국전쟁' 김덕영 감독은 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나얼 씨를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나얼과 김덕영 감독의 투샷을 담고 있다. 김덕영 감독은 큰 꽃다발을 들고 있고 나얼은 특유의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김덕영 감독은 "건국전쟁", "나얼", "악플", "이승만", "김덕영감독" 등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나얼은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5:1) 킹제임스 흠정역"이라는 글과 '건국전쟁' 포스터를 게재했다.
'건국전쟁'은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 다룬 영화. 이승만 전 대통령은 유상매입과 유상분배를 통해 농지 개혁에 힘을 쓰는 등 공을 세우기도 했지만 친일파를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고 사사오입 개헌, 3·15 부정선거 등의 과를 저지른 인물이기도 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28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