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리의 연인> 박신양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해!!""애기야 가자""거기 핑크는 좀 앉지?"2. <시크릿 가든> 현빈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저한텐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제가 길라임 씨 열렬한 팬이거든요.""길라임 씨, 몇 살때부터 그렇게 예뻤나? 작년부터?"텍스트로 보니 오글오글이긴한데박신양이랑 현빈이 잘 살리긴 했음 ㅋㅋ갠적으로 난 두 배우 받고 사학루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93
김은숙 작가 대사를 잘 살린 배우로 언급되는 두 배우
1. <파리의 연인> 박신양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해!!"
"애기야 가자"
"거기 핑크는 좀 앉지?"
2. <시크릿 가든> 현빈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저한텐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제가 길라임 씨 열렬한 팬이거든요."
"길라임 씨, 몇 살때부터 그렇게 예뻤나? 작년부터?"
텍스트로 보니 오글오글이긴한데
박신양이랑 현빈이 잘 살리긴 했음 ㅋㅋ
갠적으로 난 두 배우 받고 사학루 !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