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 대사를 잘 살린 배우로 언급되는 두 배우

ㅇㅇ2024.02.28
조회7,272



1. <파리의 연인> 박신양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해!!"


"애기야 가자"


"거기 핑크는 좀 앉지?"










2. <시크릿 가든> 현빈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저한텐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제가 길라임 씨 열렬한 팬이거든요."


"길라임 씨, 몇 살때부터 그렇게 예뻤나? 작년부터?"







텍스트로 보니 오글오글이긴한데

박신양이랑 현빈이 잘 살리긴 했음 ㅋㅋ







갠적으로 난 두 배우 받고 사학루 !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