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안에 정육코너가 있어서
소불고기, 다짐육, 삼겹살, 뒷다리, 앞다리 등등
골고루 번갈아가며 구매해요.
요즘 물가가 비싸서 한끼 해먹을 만큼만 사서 먹는데
팩에 포장되어 있는 고기는 그람수가 적혀있으니
그대로 구입해서 아무 상관없는데
팩 포장이 없어서 통 고기를 썰어서 주셔야하는 경우엔
매번 원하는 만큼을 주지 않고 더 얹어서 줘요.
소불고기거리 400g 주세요 하면 480g
다짐육 한근 주세요 하면 700g
삼겹살 한근 반 주세요하면 두근...
꼭 다 썰어서 저울에 올려놓으면
적게는 50g 많게는 반근 더 많고
당연하다는 듯이 가격표 뽑아 붙이시더라고요.
그람수 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요리해먹어도 고기는 결국 조금 남아서 버리게되고
이제는 좀 짜증나는데
이미 썰은 고기이니 나머지 버리라고 할 수도 없고
남편한테 얘기하니 거의 모든 정육점이 그러지 않냐고
썰다보면 좀 더 많을 수 있는거라고
이해할 수 있는 문제니 그러려니 하래요.
다 썰기전에 저울 올려보고 한 두번 더 썰어서
최대한 맞춰줘야하는거 아닌가요?
400g 딱 맞춰 달라는것도 아니고 몇십그람 차이는
이해하겠는데 100g, 반근 더 주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정육점 매번 이러는거 왜이러는건가요?
결혼 6년차 맞벌이
집 앞에 큰 마트에서 그때그때 장봐서 밥 해먹어요.
마트 안에 정육코너가 있어서
소불고기, 다짐육, 삼겹살, 뒷다리, 앞다리 등등
골고루 번갈아가며 구매해요.
요즘 물가가 비싸서 한끼 해먹을 만큼만 사서 먹는데
팩에 포장되어 있는 고기는 그람수가 적혀있으니
그대로 구입해서 아무 상관없는데
팩 포장이 없어서 통 고기를 썰어서 주셔야하는 경우엔
매번 원하는 만큼을 주지 않고 더 얹어서 줘요.
소불고기거리 400g 주세요 하면 480g
다짐육 한근 주세요 하면 700g
삼겹살 한근 반 주세요하면 두근...
꼭 다 썰어서 저울에 올려놓으면
적게는 50g 많게는 반근 더 많고
당연하다는 듯이 가격표 뽑아 붙이시더라고요.
그람수 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요리해먹어도 고기는 결국 조금 남아서 버리게되고
이제는 좀 짜증나는데
이미 썰은 고기이니 나머지 버리라고 할 수도 없고
남편한테 얘기하니 거의 모든 정육점이 그러지 않냐고
썰다보면 좀 더 많을 수 있는거라고
이해할 수 있는 문제니 그러려니 하래요.
다 썰기전에 저울 올려보고 한 두번 더 썰어서
최대한 맞춰줘야하는거 아닌가요?
400g 딱 맞춰 달라는것도 아니고 몇십그람 차이는
이해하겠는데 100g, 반근 더 주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