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는 여자도 애 낳을 필요 없고,남자도 혼자 사는 걸 원해,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애 낳을 필요 없고 혼자 살면 돼. 다만 국력은 국방력이 좌지우지 하고, 국방력은 기술력 보다 장비와 병력수가 절대적이지.국력이 약하면 그나라를 무시하고 그래서 우리 여권이 인정받는거거든. 그래서 노인대책도 문제고, 국력도 필요해서 어느정도 인구수는 필요해. 아이를 낳으려면 결혼도 필요한데, 해결책은 딱 두가지만 하면 돼. 첫번째, 20년간 쏟은 여성 지원을 반대로 모두 남자에게 이제 해 주면 돼. 두번째, 방송 작가를 미혼 & 돌싱을 50% 이하로 할당제로 바꾸면 됨. 끝.
.추가로 이유가 궁금하면 아래로..
. 첫번째의 근본 이유는, 전 세계적인 역사적, 진화적 적자생존의 유전적 결과로 1) 먹고 살기 힘들때 남녀의 생존 DNA의 전략을 다름. 일단 남자는 가정을 꾸리려 하지 않음. 먹여살릴 식구를 책임질 능력이 없으면 결혼을 하지 않고 성적 욕구만 채우려 함. 인간 남자의 경우는 연애만 하지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함.자기 한몸 건재 하기도 바쁘니깐. 전시나 나라 어수선 할때 남자들이 결혼하는 거 봤음? 다들 욕구만 풀려하고 책임 지려 하지 않아서 사생아들이 많음.그러나 그럼에도 여자들은 애기를 낳음. 왜? 그 이유는 바로 아래에. 반대로 여자는 먹고 살기 힘들면, 남자들 찾게 되어있음.여러가지 긴 설명도 있지만, 단적으로 최근 해외에서도 실험했고,우리나라 예능에서도 했음. 무인도에 남녀 동성끼로 생존 게임 했는데, 여자들끼리 잘 뭉치고 특유의 여성성으로 협조해서 화합되지 않는 남자들은 쉽게 이긴다는 사전 인터뷰의 건장한 전적의 여성들... 시작하기 전부터 뭐 없네 없네. .없으면 안한다고 해줘해줘 시행. 어쨋든 시작하자, 2일 지나고 협조해서 씨너지로 살아도 될까 말까인데 광에서 인심난다고 광에 쌀이 없어보니 자신의 이익만 챙김.편먹고 정치질에, 그나마 그 편도 갈라지고 울고.. 결국 남성들 팀을 찾음.. 남성들이 일궈 놓은 먹을 것에 나중에는 여자들이 다 남자들 먹여 살리는 것처럼 결과만 보고 여자 시청자들은 판단함.. ㅋㅋㅋ 반면 남자들의 경우, 왁왁 거리지만, 같이 몰려 다니며 물고기 잡고 춤추고, 좋아하고 협동해서 보금자리도 꾸미고 즐겁게 잘 삼. 그러나 이게 게임이 아니라 실제라면 환경이 척박하다보니, 이때의 남자들은 여자를 찾지 않음. 가정을 꾸미거나 가정을 꾸밀 생각따윈 안함. 귀찮고 책임질 수도 없기 때문임.성욕 때문에 여자를 찾긴 함. 딱 그것 뿐임. 인간사회로 보면 연애만 하는 것. 오랜 생존 본능의 DNA로 여자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질때 남자를 찾는게 생존 본능임.그래서 어느시대 어느 나라에서도 남자를 찾고, 남자가 떠날것을 알아도 그걸 무기로 아기를 가져서 가정을 이루려고 혈안되는것임.
이게 21세기까지 지구상에서 살아남은 인간의 생존 본능임. 적자생존.
2) 배부르고 등 따뜻할 때의 남녀의 생존 DNA의 전략을 다름. 위의 무인도 예제로 그냥 현실 설명 하겠음. 남자의 경우 위애처럼 먹고살기 힘들때 귀찮고 책임 지기 싫어함. 나 먹기도 바쁜데 먹여살릴 식구를 왜 책임지고 나눠 줘야 함? 번식 본능? 그건 동물이지 인간은 욕구만 본능이라 다름. 그러나, 점점 잡은 물고기가 늘어나고 보관되고, 보금자리도 탄탄해주고 여유가 있으면, 내 자녀를 남겨서 그들에게 내 먹이를 주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것임. 인간사회에서는 결혼을 생각하고 내가 번돈으로 토끼같은 마눌과 자녀를 가진 오손한 가정을 꾸미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것임. 반면, 애초부터 나만 생각하는 자기애가 강하나 여자는 배부르고 등따시면 애초부터 나만 생각하게 되어 있음. 남자에게 얽매이지 않고 혼자 살려고 하고, 아기도 힘들게 낳을 생각을 하지 않음. 예외적으로 자신을 닮은 아기를 갖고 싶은 여성성이 강한 여자도 있지만 대다수 현상은 전자와 같음. 다만, 남자에 비해 외로움이 강한데, 40이 넘어가고 말상대가 없으면 외로움을 많이 느끼지만 이미 남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있는 호로몬이 바닥이 낫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대로 살아야 함. * 결론 : 20년간 여성부 등을 동원해 여성에 삶을 보장하는 당위성을 체계화 시켜서 여성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 혼자 살수 있는 환경이 아닌, 남성의 권리를 지나치케 뺏어서 기울어진 운동장을 억지로 만들어 혼자서 먹고 살수 있는 여성이 많은 나라로 만들었음. 그 결과 그 자리를 뺏긴 딱 그만큼의 남성들은 결혼을 하지 않고, 애도 낳지 않게 되고, 여성은 생존 원칙에 의해 결혼을 하지 않게 됨. 남성을 위해 세금을 쏟고 돈을 쏟아 부어야 결혼과 출산율이 올라감. 일본도 결국 그렇게 해서 극복했으나 우리나라는 그게 될 수 없는 구조라. 소멸 예정.
두번 째의 근본 이유는, 한국 방송 작가의 94%가 여성이고, 그 94%중 96%가 돌싱과 미혼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음.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 까진 아니라고 가족의 단란함과 의지 가족의 끈끈한 정의 장점은 20년간 사라지고, 시월드 막장 남편, 20년 전에 사라진 가부장적 가족의 폐단만을 부각함.
아무도 가정의 장점을 알려주지 않고 자란 세대가 지금의 MZ 세대. 심지어 집안의 어머지 조차 그렇게 가르침. 세뇌된 세대들은 결혼하고자 하는 맘이 들어라도 미디어와 주변의 시각에 매료되서 결혼하지 않고 분노게이지만 생성시킴. * 결론 : 출산율 저하 국가는 세금을 출산율 저하에 박차를 가하는데 엄청난 세금을 20년간 쏟아 부음.
출산율은 이거면 해결돼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애 낳을 필요 없고 혼자 살면 돼.
다만 국력은 국방력이 좌지우지 하고, 국방력은 기술력 보다 장비와 병력수가 절대적이지.국력이 약하면 그나라를 무시하고 그래서 우리 여권이 인정받는거거든.
그래서 노인대책도 문제고, 국력도 필요해서 어느정도 인구수는 필요해.
아이를 낳으려면 결혼도 필요한데,
해결책은 딱 두가지만 하면 돼.
첫번째, 20년간 쏟은 여성 지원을 반대로 모두 남자에게 이제 해 주면 돼.
두번째, 방송 작가를 미혼 & 돌싱을 50% 이하로 할당제로 바꾸면 됨.
끝.
.추가로 이유가 궁금하면 아래로..
.
첫번째의 근본 이유는,
전 세계적인 역사적, 진화적 적자생존의 유전적 결과로
1) 먹고 살기 힘들때 남녀의 생존 DNA의 전략을 다름.
일단 남자는 가정을 꾸리려 하지 않음. 먹여살릴 식구를 책임질 능력이 없으면 결혼을 하지 않고 성적 욕구만 채우려 함. 인간 남자의 경우는 연애만 하지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함.자기 한몸 건재 하기도 바쁘니깐. 전시나 나라 어수선 할때 남자들이 결혼하는 거 봤음? 다들 욕구만 풀려하고 책임 지려 하지 않아서 사생아들이 많음.그러나 그럼에도 여자들은 애기를 낳음. 왜? 그 이유는 바로 아래에.
반대로 여자는 먹고 살기 힘들면, 남자들 찾게 되어있음.여러가지 긴 설명도 있지만, 단적으로 최근 해외에서도 실험했고,우리나라 예능에서도 했음.
무인도에 남녀 동성끼로 생존 게임 했는데,
여자들끼리 잘 뭉치고 특유의 여성성으로 협조해서 화합되지 않는 남자들은 쉽게 이긴다는 사전 인터뷰의 건장한 전적의 여성들...
시작하기 전부터 뭐 없네 없네. .없으면 안한다고 해줘해줘 시행.
어쨋든 시작하자, 2일 지나고 협조해서 씨너지로 살아도 될까 말까인데 광에서 인심난다고 광에 쌀이 없어보니 자신의 이익만 챙김.편먹고 정치질에, 그나마 그 편도 갈라지고 울고..
결국 남성들 팀을 찾음.. 남성들이 일궈 놓은 먹을 것에 나중에는 여자들이 다 남자들 먹여 살리는 것처럼 결과만 보고 여자 시청자들은 판단함.. ㅋㅋㅋ
반면 남자들의 경우, 왁왁 거리지만, 같이 몰려 다니며 물고기 잡고 춤추고, 좋아하고 협동해서 보금자리도 꾸미고 즐겁게 잘 삼.
그러나 이게 게임이 아니라 실제라면 환경이 척박하다보니, 이때의 남자들은 여자를 찾지 않음. 가정을 꾸미거나 가정을 꾸밀 생각따윈 안함. 귀찮고 책임질 수도 없기 때문임.성욕 때문에 여자를 찾긴 함. 딱 그것 뿐임. 인간사회로 보면 연애만 하는 것.
오랜 생존 본능의 DNA로 여자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질때 남자를 찾는게 생존 본능임.그래서 어느시대 어느 나라에서도 남자를 찾고, 남자가 떠날것을 알아도 그걸 무기로 아기를 가져서 가정을 이루려고 혈안되는것임.
이게 21세기까지 지구상에서 살아남은 인간의 생존 본능임. 적자생존.
2) 배부르고 등 따뜻할 때의 남녀의 생존 DNA의 전략을 다름.
위의 무인도 예제로 그냥 현실 설명 하겠음.
남자의 경우 위애처럼 먹고살기 힘들때 귀찮고 책임 지기 싫어함. 나 먹기도 바쁜데 먹여살릴 식구를 왜 책임지고 나눠 줘야 함? 번식 본능? 그건 동물이지 인간은 욕구만 본능이라 다름.
그러나, 점점 잡은 물고기가 늘어나고 보관되고, 보금자리도 탄탄해주고 여유가 있으면, 내 자녀를 남겨서 그들에게 내 먹이를 주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것임.
인간사회에서는 결혼을 생각하고 내가 번돈으로 토끼같은 마눌과 자녀를 가진 오손한 가정을 꾸미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것임.
반면, 애초부터 나만 생각하는 자기애가 강하나 여자는 배부르고 등따시면 애초부터 나만 생각하게 되어 있음.
남자에게 얽매이지 않고 혼자 살려고 하고, 아기도 힘들게 낳을 생각을 하지 않음. 예외적으로 자신을 닮은 아기를 갖고 싶은 여성성이 강한 여자도 있지만 대다수 현상은 전자와 같음.
다만, 남자에 비해 외로움이 강한데, 40이 넘어가고 말상대가 없으면 외로움을 많이 느끼지만 이미 남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있는 호로몬이 바닥이 낫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대로 살아야 함.
* 결론 : 20년간 여성부 등을 동원해 여성에 삶을 보장하는 당위성을 체계화 시켜서
여성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 혼자 살수 있는 환경이 아닌, 남성의 권리를 지나치케 뺏어서 기울어진 운동장을 억지로 만들어 혼자서 먹고 살수 있는 여성이 많은 나라로 만들었음.
그 결과 그 자리를 뺏긴 딱 그만큼의 남성들은 결혼을 하지 않고, 애도 낳지 않게 되고, 여성은 생존 원칙에 의해 결혼을 하지 않게 됨.
남성을 위해 세금을 쏟고 돈을 쏟아 부어야 결혼과 출산율이 올라감. 일본도 결국 그렇게 해서 극복했으나 우리나라는 그게 될 수 없는 구조라. 소멸 예정.
두번 째의 근본 이유는,
한국 방송 작가의 94%가 여성이고, 그 94%중 96%가 돌싱과 미혼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음.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 까진 아니라고 가족의 단란함과 의지 가족의 끈끈한 정의 장점은 20년간 사라지고, 시월드 막장 남편, 20년 전에 사라진 가부장적 가족의 폐단만을 부각함.
아무도 가정의 장점을 알려주지 않고 자란 세대가 지금의 MZ 세대.
심지어 집안의 어머지 조차 그렇게 가르침.
세뇌된 세대들은 결혼하고자 하는 맘이 들어라도 미디어와 주변의 시각에 매료되서 결혼하지 않고 분노게이지만 생성시킴.
* 결론 : 출산율 저하
국가는 세금을 출산율 저하에 박차를 가하는데 엄청난 세금을 20년간 쏟아 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