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 상 연휴가 껴야지만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 보다 비싸게 항상 여행을 가요. 이번 경비는 모두 아내인 제가 부담했습니다. 남편 생일도 있고, 결혼기념일도 있고 기타 등등 이유야 붙일 건 많지만.. 여튼 겸사겸사 여행갑니다. 즐겁게 여행 계획짜고 하는데~ 갑자기 남편이여행 마지막 날, 제주도에 있는 친구와 저녁 7시에 스크린 치러 같이 가자는 겁니다.그럴 수도 있는데. 그럴 수가 있습니까? 꼭 거기까지 가서 스크린을 쳐야 겠냐니까..그 친구가 요즘 공친다는데 궁금하답니다. 그래서 같이 가자고 하네요. 싫다했습니다.호텔도 겁나 비싼대ㅡㅡ다신 여행 같이 안갈라고요. ㅡ,ㅡ 푸념이예여...
부부여행가서 마지막 날 남편이 현지 친구랑 스크린 친대요.
갑자기 남편이여행 마지막 날, 제주도에 있는 친구와 저녁 7시에 스크린 치러 같이 가자는 겁니다.그럴 수도 있는데. 그럴 수가 있습니까?
꼭 거기까지 가서 스크린을 쳐야 겠냐니까..그 친구가 요즘 공친다는데 궁금하답니다. 그래서 같이 가자고 하네요. 싫다했습니다.호텔도 겁나 비싼대ㅡㅡ다신 여행 같이 안갈라고요. ㅡ,ㅡ
푸념이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