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임. 나이대 굉장히 다양함. 나는 45살. 같이 일하시는분 50살. 불과5살 차이밖에 안나 같은 세대임. 20대때부터 일하던 직장이라 끊임없이 퇴직전의 어른들과 함께 일해왔음. 뭐 아저씨에 대한 부분은 논외로 하고.. 여자가 많은 조직이라 소위 "아줌마"에 대해서만 얘기하겠음.
진짜 왜그런지 궁금한데 아줌마들 대체로!!! 혼잣말이 너무 많음. 근데 크게 함.문서를 출력해서 주면 애초에 같이 읽을거면 아예 같이 읽자고 하던가, 어중간한 목소리로 무슨말인지는 다 알지만 혼잣말의 뉘앙스를 풍기며 띄엄띄엄 읽음그러다가 갑자기 목소리 톤 높이며 질문함. 혼잣말과 대화의 경계가 모호함.나도 일하면서 집중해야 하는게 있는데 계속 웅얼웅얼거림.심지어 앱으로 장보면서도 혼잣말 방송을함. 미침 진짜. 일을 같이 못하고 같이 죽자고 하는거임. 어릴때부터 나이많은 분들과 일하며 느낀건데 이건 정말 아줌들 공통임.왜 혼자서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일하는게 어려운지 진짜 궁금함.웅얼 웅얼..진짜 집중하고 있는데 듣고 있으면 속천불남.나도 이제 45살이라 적지 않은 나이인데 같은 나이가 돼도 이해가 안됨. 나만 그런건지..다른분들도 그런건지 궁금함. 댓글좀..나좀 위로좀..ㅠㅠㅠ
나도 아줌마지만 진짜 아줌마들하고 같이 일 못하겠다
나이대 굉장히 다양함.
나는 45살. 같이 일하시는분 50살.
불과5살 차이밖에 안나 같은 세대임.
20대때부터 일하던 직장이라 끊임없이 퇴직전의 어른들과 함께 일해왔음.
뭐 아저씨에 대한 부분은 논외로 하고..
여자가 많은 조직이라 소위 "아줌마"에 대해서만 얘기하겠음.
진짜 왜그런지 궁금한데 아줌마들 대체로!!! 혼잣말이 너무 많음. 근데 크게 함.문서를 출력해서 주면 애초에 같이 읽을거면 아예 같이 읽자고 하던가, 어중간한 목소리로 무슨말인지는 다 알지만 혼잣말의 뉘앙스를 풍기며 띄엄띄엄 읽음그러다가 갑자기 목소리 톤 높이며 질문함. 혼잣말과 대화의 경계가 모호함.나도 일하면서 집중해야 하는게 있는데 계속 웅얼웅얼거림.심지어 앱으로 장보면서도 혼잣말 방송을함. 미침 진짜. 일을 같이 못하고 같이 죽자고 하는거임.
어릴때부터 나이많은 분들과 일하며 느낀건데 이건 정말 아줌들 공통임.왜 혼자서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일하는게 어려운지 진짜 궁금함.웅얼 웅얼..진짜 집중하고 있는데 듣고 있으면 속천불남.나도 이제 45살이라 적지 않은 나이인데 같은 나이가 돼도 이해가 안됨.
나만 그런건지..다른분들도 그런건지 궁금함. 댓글좀..나좀 위로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