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와 같이 연기한 강동원의 소감

ㅇㅇ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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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 우리 엄태구 씨랑 강동원 씨는





 


MC : 이번에 첫 호흡이었죠?








강동원 : 네, 저는 처음... 만났습니다.


MC : 어떠셨나요?




 



강동원 : 어......

별로 현장에서 거의 대화를 안 나눴기 때문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MC : 대화 좀 나누세요~~



 



강동원 : 말이 없어요 ㅎㅎ


MC : 진짜 말이 없어요


 

 


 


MC : 계속, 우리 태구 씨는 

계속, 이렇게 생각을 하죠?








엄태구 : 아 네, 네




 



MC : 우리 그러면은


 



MC : 강동원씨와의 호흡은 어땠나요?



 



엄태구 : 너무 좋았어요



 


엄태구 : 네...ㅎㅎㅎㅎㅎㅎㅎ




 

 

 


MC : 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대화를 못 나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 : '너무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 : 강동원 씨께 다시 여쭐게요




 



MC : 두 분의 호흡은 어땠나요?



 



강동원 : 엏ㅎㅎㅎㅎ넿ㅎㅎㅎㅎㅎㅎㅎㅎ



 



강동원 : 호흡은 좋았던 거 같아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태구 형인 엄태화 감독이랑 강동원이

엄태구 말이 없다고 말 한적 있다곸ㅋㅋㅋㅋㅋㅋ








엄태구가 현장에서 무척 과묵했던 이유..


 

 



두근거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