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생신은 결혼 전 인사 하고 부터 쭈우욱 챙겨드렸어요.용돈, 비싼 화장품, 선물 꾸러미, 필요한 것들 기타 여러가지였구여 못가면 선물 따로 배송시키고 전화도 꼭 했어요. 근데 두분은 받기만하다가 한번 십만원 용돈 주시고 전화해서 10분동안 생색 무진장 내며 감사인사 받으시더라구여. 차라리 안받고 싶을정도.그 다음 해에는 치킨쿠폰 보내고 쭉 안챙겨주시길래 그래서 똑같이 안챙기고 전화도 안하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두분 다 삐져서 괜히 다른거 트집잡아 화내기 시작하더라구여. 가정교육 받을 때 예의 엄청 중시하는 집안 분위기에서 자라 원래 이렇지 않고 버릇없는 짓이라는거 아는데 이렇게 된 이유는 시부모님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해요. 당신들 생신은 꼭 챙김받아야 하고~~ 파티 해야하고~~ 주중이면 그 전주 주말에 와야하는데 웃긴건 아들 생일에도 일절 뭐 해주시는 것 없으면서 일주일 전부터 저한테 전화해서 챙기라고 하신다는거죠.ㅋㅋ 물론 제 생일은 그냥 별 것 아닌 날이구요.ㅋㅋ 웬만하면 챙겨드릴까도 고민했는데 해가 지날수록 드러나는 인성과 심보를 아니까 너무 이기적이라 안해요 이제. 생일 왜 안챙겨주냐!! 하면 제 생일 안챙겨 주시길래 그런거 쿨하게 넘기시는줄 알았는데여!!! 할텐데 유치하게 다른 생트집 잡아서 기싸움 하는중이라 피곤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시어머니들 꽤 오시던데 며느리가 생신 안챙겨주거나 까먹으면 서운함 먼저 표출하기 전에 나는 며느리 생일을 놓친적은 없나 부담주지 않았나 먼저 생각해보시길 바라서 글 남겨봐요. 그리고 정말 사는게 힘들고 바빠서 잊을수도 있으니까 별것도 아닌걸로 며느리 잡지 마세여~!! 아들이 화풀이 당합니당~!! ++++++++++++++++++ 이혼하겠네~ 뭘 챙김을 받으려하냐~ 이런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어서 추가하자면요~ 시부모님은 며느리가 잘나면 밟아서 발 아래 두고 기죽이려는 분들이고 효도배틀 시켜서 자식들 사이 이간질 시키는 분들이세여~! 멍청한 시누이는 여기 휘둘려서 제 욕을 그렇게 하고다닌다고ㅎㅎ 당신 딸이 뒤에서 니 욕한다며 저보고 정신차리란 의도로 시어머니가 얘기해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돈지 아시겠나요?ㅎㅎㅎ 그놈의 며느리도리 기본 찾으며 해드리면 그분들은 거기서 우월감 느끼고 그게 통하는 줄 알고 계속 며느리 밟으려하는 인성이니까 이런 대우조차 못받고 사시는거랍니당! 친정 부모님께서 저를 얼마나 귀하게 키우셨는데 밟히며 살수는 없죠ㅋ 생일?ㅋ 저는 친구들한테도 주지말고 받지도말고 축하문자나 하자! 주의예여ㅋㅋㅋㅋㅋ 물론 남편하고도 그냥 나가서 맛난거 먹고오자! 하며 살고있구요ㅋ 시브모님이 제 생일을 챙겨주냐 안챙겨주냐가 중요한게 아니구 생일은 그냥 하나의 사소한 사건일 뿐 <<며느리를 대하는 시부모님의 마음 씀씀이>>를 이야기 하고자 한거랍니당! 그리구 특이하게 남편은 시댁식구들이랑 결이 다른 사람이예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런 사람을 키워낸 시부모님이라면 존경할 수 있겠다 싶어서 남편만 보고 결혼했는데 이게 웬걸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은 그냥 돌연변이였어욧!!!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저희 부부는 아주아주 사이좋고 서로를 이해하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서 이혼할 일은 없답니당~! 걱정노노11117
시부모님 생신 안챙기는 며느리인데요
못가면 선물 따로 배송시키고 전화도 꼭 했어요.
근데 두분은 받기만하다가 한번 십만원 용돈 주시고 전화해서 10분동안 생색 무진장 내며 감사인사 받으시더라구여.
차라리 안받고 싶을정도.그 다음 해에는 치킨쿠폰 보내고 쭉 안챙겨주시길래 그래서 똑같이 안챙기고 전화도 안하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두분 다 삐져서 괜히 다른거 트집잡아 화내기 시작하더라구여.
가정교육 받을 때 예의 엄청 중시하는 집안 분위기에서 자라 원래 이렇지 않고 버릇없는 짓이라는거 아는데 이렇게 된 이유는 시부모님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해요.
당신들 생신은 꼭 챙김받아야 하고~~ 파티 해야하고~~ 주중이면 그 전주 주말에 와야하는데
웃긴건 아들 생일에도 일절 뭐 해주시는 것 없으면서 일주일 전부터 저한테 전화해서 챙기라고 하신다는거죠.ㅋㅋ
물론 제 생일은 그냥 별 것 아닌 날이구요.ㅋㅋ
웬만하면 챙겨드릴까도 고민했는데 해가 지날수록 드러나는 인성과 심보를 아니까 너무 이기적이라 안해요 이제.
생일 왜 안챙겨주냐!! 하면
제 생일 안챙겨 주시길래 그런거 쿨하게 넘기시는줄 알았는데여!!! 할텐데
유치하게 다른 생트집 잡아서 기싸움 하는중이라 피곤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시어머니들 꽤 오시던데 며느리가 생신 안챙겨주거나 까먹으면 서운함 먼저 표출하기 전에 나는 며느리 생일을 놓친적은 없나 부담주지 않았나 먼저 생각해보시길 바라서 글 남겨봐요.
그리고 정말 사는게 힘들고 바빠서 잊을수도 있으니까 별것도 아닌걸로 며느리 잡지 마세여~!!
아들이 화풀이 당합니당~!!
++++++++++++++++++
이혼하겠네~ 뭘 챙김을 받으려하냐~ 이런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어서 추가하자면요~
시부모님은 며느리가 잘나면 밟아서 발 아래 두고 기죽이려는 분들이고 효도배틀 시켜서 자식들 사이 이간질 시키는 분들이세여~!
멍청한 시누이는 여기 휘둘려서 제 욕을 그렇게 하고다닌다고ㅎㅎ
당신 딸이 뒤에서 니 욕한다며 저보고 정신차리란 의도로 시어머니가 얘기해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돈지 아시겠나요?ㅎㅎㅎ
그놈의 며느리도리 기본 찾으며 해드리면 그분들은 거기서 우월감 느끼고 그게 통하는 줄 알고 계속 며느리 밟으려하는 인성이니까 이런 대우조차 못받고 사시는거랍니당!
친정 부모님께서 저를 얼마나 귀하게 키우셨는데 밟히며 살수는 없죠ㅋ
생일?ㅋ
저는 친구들한테도 주지말고 받지도말고 축하문자나 하자! 주의예여ㅋㅋㅋㅋㅋ 물론 남편하고도 그냥 나가서 맛난거 먹고오자! 하며 살고있구요ㅋ
시브모님이 제 생일을 챙겨주냐 안챙겨주냐가 중요한게 아니구 생일은 그냥 하나의 사소한 사건일 뿐 <<며느리를 대하는 시부모님의 마음 씀씀이>>를 이야기 하고자 한거랍니당!
그리구 특이하게 남편은 시댁식구들이랑 결이 다른 사람이예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런 사람을 키워낸 시부모님이라면 존경할 수 있겠다 싶어서 남편만 보고 결혼했는데 이게 웬걸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은 그냥 돌연변이였어욧!!!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저희 부부는 아주아주 사이좋고 서로를 이해하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서 이혼할 일은 없답니당~! 걱정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