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알바하러 처음 갔는데 어제 8명이 처음 들어가는 거거든요? 남자나 여자나 모두 10만3천원 일급인데 5명이 여자고 3명이 나포함 남잡니다. 여자들은 각각 빈자리에 앉히고 옆에 아즘마들이랑 같이 옷을 비닐에 담고 택븥이고 하는 쉬운일을 하고요. 남자는 20대1명 30대초반 1명 난 50대초반인데 남자 두명도 아줌마들이 비닐에 옷을 담아놓으면 컴퓨터에 바코드 찍어서 바로옆에 파란 바구니에 던져놓는 쉬운일을 하는겁니다. 그럼 50대인 나는 뭘하냐면.. 아줌마들 비닐에 옷담을수있게 의류들은 큰빅스 뜯어서 아줌마들마다 일일이 작업할수있도록 가져다 주는 일을 하고요. 떨어지지 않게 계속 가져다 주고요. 또 남자애들 포함 아줌마들이 컴퓨터 찍을수있게 계속 옷을 그져다주고 다찍은거 또 수거해서 박스에 담아 파렛트에 쌓고 그런일을 합니다. 여자야 그렇다쳐도 남자애들이 더 빨빨거리며 잘돌아다닐텐데 왜 50대 나이먹은 사람한테 힘든일을 시키는지 이해가 안가요. 다른 현장일에 비해선 힘들진 않겠지만 같이 온사람들은 또깥은 단가에 일이 힌드니깐 짜증이 나더라구요. 나도 비닐에 옷넣는거나 컴퓨터로 바코드찍능거민 하면 편할거같은데 하루종일 빨빨거리며 작업할수있게 옷대주고 작업한거 수거하고 다리가 아프네요. 그렇게 혼자 아줌마 16명 케어하고 컴퓨터 바코드 5명 케어하고 바쁜데 거기 관리자란 뚱뚱한 30대중반되는 뇨니 저기 물건 없잖아요 빨리 갖다주세요 하고 살짝 짜증같응걸 내길래 나는 놀아요! 내가 지금 바쁜거 안보여요!! 하고 소리치고 하루하고 안나갔어요.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젊은애들은 오늘도 편했으니깐 나왔겠죠? 여자들도 나왔을테구.. 이거 나 나오지 말라고 일부러 힘든거 시킨거겠죠? 50대 남자 돈벌어먹기 힘드네요..3
물류알바하는데 나만 힘든거 시켜요.
남자나 여자나 모두 10만3천원 일급인데
5명이 여자고 3명이 나포함 남잡니다.
여자들은 각각 빈자리에 앉히고 옆에 아즘마들이랑
같이 옷을 비닐에 담고 택븥이고 하는 쉬운일을 하고요.
남자는 20대1명 30대초반 1명 난 50대초반인데
남자 두명도 아줌마들이 비닐에 옷을 담아놓으면
컴퓨터에 바코드 찍어서 바로옆에 파란 바구니에 던져놓는 쉬운일을 하는겁니다.
그럼 50대인 나는 뭘하냐면..
아줌마들 비닐에 옷담을수있게 의류들은 큰빅스 뜯어서 아줌마들마다 일일이 작업할수있도록
가져다 주는 일을 하고요. 떨어지지 않게 계속 가져다 주고요.
또 남자애들 포함 아줌마들이 컴퓨터 찍을수있게
계속 옷을 그져다주고 다찍은거 또 수거해서
박스에 담아 파렛트에 쌓고
그런일을 합니다.
여자야 그렇다쳐도 남자애들이 더 빨빨거리며 잘돌아다닐텐데 왜 50대 나이먹은 사람한테 힘든일을 시키는지 이해가 안가요.
다른 현장일에 비해선 힘들진 않겠지만
같이 온사람들은 또깥은 단가에 일이 힌드니깐
짜증이 나더라구요.
나도 비닐에 옷넣는거나 컴퓨터로 바코드찍능거민
하면 편할거같은데 하루종일 빨빨거리며 작업할수있게 옷대주고 작업한거 수거하고 다리가 아프네요.
그렇게 혼자 아줌마 16명 케어하고
컴퓨터 바코드 5명 케어하고 바쁜데
거기 관리자란 뚱뚱한 30대중반되는 뇨니
저기 물건 없잖아요 빨리 갖다주세요
하고 살짝 짜증같응걸 내길래
나는 놀아요! 내가 지금 바쁜거 안보여요!!
하고 소리치고 하루하고 안나갔어요.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젊은애들은 오늘도 편했으니깐 나왔겠죠?
여자들도 나왔을테구..
이거 나 나오지 말라고 일부러 힘든거 시킨거겠죠?
50대 남자 돈벌어먹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