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자취의달일2009.01.19
조회1,458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집에 가면 맛있는 엄마표 떡국을 먹을 수 있지만요, 자취하시는 분들은 집에 못가면 혼자서라도 떡국 챙겨드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_+ 정말로 자취생의 냉장고에서 뒤적뒤적 꺼내서 만든 떡국이라 초라하지만ㅜㅜ, 어쨌든 초간단떡국!!소개해드릴게요~!

 

 

>> 떡국 만들기 시작~!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1.준비물은 떡국떡, 계란, 그리고 김치찌개 끓여먹으려고 얼려놨던 돼지고기입니다~ 역시 자취생의 냉장고에 푸른 채소 따윈 없습니다ㅋㅋ 꿈도 꾸지 마세요ㅜㅜ 돼지고긴 국물내기 용이니까, 대신 다시다 넣으셔도돼요^^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2.일단 끓는 물에 돼지고기를 퐁당 넣어주세요, 돼지고기 익히다보면 물이 졸아들기 때문에 물을 많이 넣었어요^^ 좀 적게 넣으셔도 될 듯. (고기가 좀 많아보이죠? 사실 고깃국인지 떡국인지 분간이 안되는 황홀한 맛이었습니다+_+ㅋㅋㅋ)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3.끓이는 중간중간 거품을 거둬주세요~ 그래야 깔끔해요^^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4.돼지고기가 다 익으면(익었는지 확인해보는 방법은…그냥 먹어봅니다--;;;), 떡국떡을 넣어주세요~ 전 냉동고에 넣어뒀던게 아니라 그냥 넣었는데, 얼려놓으신 분은 물에 살짝 불려서 사용하세요^^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5.간은 소금,간장,후추로 적당~히 맞춰주세요^^ 전 간장을 많이넣었더니 색이 너무 탁해서 보기 안좋았어요ㅜㅜ 적당히 넣어주세요~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6.떡국을 넣은 뒤엔 바로 계란을 풀어 넣어주세요~ 사실 정성스레 지단을 부쳐서 고명으로 얹어도 좋지만-_-;;; 그런 귀찮은 짓은…위에 김을 잘라 얹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ㅜㅜ 그릇에 따로 옮겨 담는 일도 없어요~ 그냥 그대로 식탁 위에 올려둡니다^^;;;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7.참기름 한방울과 깨소금을 듬뿍 뿌려주는 것으로 끝~!!!! 보기보다 정말 맛있다구요^0^     라면 끓여먹는 것만큼 쉬운 떡국 끓여먹기!! ^^

자주 끓여먹으며 설날 기분 내자구요~!!

 

   고향못내려가는 자취생 혼자라도 떡국 챙겨드세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