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경찰청 여성경무관이 표정이 일그러졌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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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아니라고 하길래... 그냥 솔직하게 대놓고 한 마디 했다.

그런데 그 여성경무관이 표정관리가 하나도 안된다.

솔직히 경찰관 입장에서는 진짜 만만하게 보던 상대인데

그 만만하게 보던 사람이 경무관을 당황시켜버리거든요.

당황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다 아는 사실인데 말 안해주기를 바라는데 솔직하게 말하니까 엄청 당황하는거죠.

그 여성경무관님에게 솔직하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 말을 듣고나면 솔직히 자존심이 강한 경찰이기 때문에 진짜 안에서 불호령이 내려 집니다.

더 중요한 것은요. 당신도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그런 문제를 뻔히 알면서도 사람들에게 저 놈은 강아지다 라고 말하고 다녔나요?

잘 생각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