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보이는거에 비해 많이 나가는
몸무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항상 먹는량을 조절해
소식좌라고 불릴만큼 음식을 적게 먹었는데요
(예:라면 한봉지 다 못먹음,피자 1~2조각 먹으면 배불)
이렇게 적게 먹으면서도 하루에 한끼정도만 먹었어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이쁜몸은 전혀 아니고 딱 평범
어찌보면 남들보다 통통한몸이라 더 적게 먹는거에
신경썼고, 그렇게 살다보니 익숙해졌었어요
그런데 이번 방학에 제가 위경련으로 입원을해서
3일동안 굶다싶이 살았는데 퇴원하고 입이 터졌어요ㅠㅠ
정말 하루에 2~3끼 다먹는것같고요 이제 점심으로
스팸한개에 계란한개 밥 한공기 (여자주먹만큼)을
다 먹습니다.. 그러고 저녁에 빙수도 먹어요..
다른사람들에겐 평범할 수 있겠지만 살이 잘 찌고
빠지진 않던사람인 저는 이제 또 너무 불안해요
소식좌로 돌아가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저는 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보이는거에 비해 많이 나가는
몸무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항상 먹는량을 조절해
소식좌라고 불릴만큼 음식을 적게 먹었는데요
(예:라면 한봉지 다 못먹음,피자 1~2조각 먹으면 배불)
이렇게 적게 먹으면서도 하루에 한끼정도만 먹었어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이쁜몸은 전혀 아니고 딱 평범
어찌보면 남들보다 통통한몸이라 더 적게 먹는거에
신경썼고, 그렇게 살다보니 익숙해졌었어요
그런데 이번 방학에 제가 위경련으로 입원을해서
3일동안 굶다싶이 살았는데 퇴원하고 입이 터졌어요ㅠㅠ
정말 하루에 2~3끼 다먹는것같고요 이제 점심으로
스팸한개에 계란한개 밥 한공기 (여자주먹만큼)을
다 먹습니다.. 그러고 저녁에 빙수도 먹어요..
다른사람들에겐 평범할 수 있겠지만 살이 잘 찌고
빠지진 않던사람인 저는 이제 또 너무 불안해요
다시 먹는량을 줄이거나, 살을 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