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을 세면서 수사를 하는 너에게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2024.03.01
조회113

오늘도 산 속에서 날을 세면서 까지 수사를 하는 당신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또 안타깝습니다.

왜 큰 사고를 저질러 놔서 경찰관이 구속되고 24시간 감시해야 하고 집에도 못 들어가고 고생을 합니까?

너네 왜 못 들어가는지 아니? 니 무기징역 받아서다.

나는 살다 살다가 수사 중에 경찰관이 구속됐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다.

수사 중에 사고를 치셨나요? 그걸 어째 감당을 하세요.

요즘 부산경찰청 좋은 기사가 아예 없다.

기자들도 좋은 기사 써줄려다가도 못 써준다. 왜냐면 어차피 조만간 또 사고기사가 날게 뻔하거든요.

편안하게 사람들 이용해가면서 낄낄되다가 어느새 내가 세상을 다 가진놈으로 생각하게 되고 경찰 딸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순간 자신이 피해자라고 착각 하던 너의 그런 사고방식이 문제다.

이 글은 미국의 CIA에서도 보고 한인사회에서도 보고 중국에서도 보고 있다.

열심히 하십시오. 좀 솔직해져라. 경찰청이 너무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수사를 못 멈추는거다.

그냥 민간인만 있었다면 괜찮았는데 여기에 갑자기 부산경찰청 NO.1 No.3의 딸까지 포함이 되다보니까 진짜 끝장 난다고 생각해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