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갈때마다
ㅇㅇ
2024.03.01
조회
3,863
시댁 갈때마다 홀시어머니는 왜 저한테
들으라는 식으로. 몸이 아프다.
허리가 아프다.
병원가면 자세히 말도 못하면서
위도 안좋아서 위도 아프다.
자꾸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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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갈때마다
들으라는 식으로. 몸이 아프다.
허리가 아프다.
병원가면 자세히 말도 못하면서
위도 안좋아서 위도 아프다.
자꾸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