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가장 최고급 어도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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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강을 비롯해서, 4대강의 어도는 이용률이 현저하게 낮은데, 


사실상 무용지물이라고 할수있어.


올라가는데 부적합한 형태고, 내려가는 용도의 어도라고 할수있지.


그래서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포획성 어도가 창안된건데,

 

포획성 어도라는것은 하구둑, 댐, 보 등 물길을 막는 구조물 앞에 설치되는 어도로서,


물고기를 유인해, 적극적으로 물고기를 포획해서 상류로 이동시키는 어도야.



 


어도에 연결된 아크릴 수조인데, 


하구둑 앞에 있는 포획성 어도에서 물고기가 이리로 유입되고,


물고기가 어느정도 차게 되면, 


여기서 어도 배관을 차단하고, 상류와 연결해서, 물고기를 빼내는거야.



 

 

이렇게 A,B,C,D,E,F,G,H 까지 독립적인 포획성 어도를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G-1부분에 4개의 대형 아크릴 수조가 만들어져있는데,


아크릴 수조랑 A,B,C,D,E,F,G,H의 독립적인 7개의 어도를 연결하는거야.


7개의 물 길로 물고기가 들어오는거지. 


1번 수조에 7개의 어도로 연결하고, 물고기들이 들어와서 차게 되면 1번 수조의 밸브를 잠그고,


1번 수조의 상류의 문을 열어서, 물고기가 상류로 나가도록 하는거야.


이때 물고기가 나가지 않으면 상처를 입히지 않는 그물망이 밑에서 부터 천천히 밀어내서 


밖으로 나가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이때 2번 수조와 7개의 어도를 다시 연결해서 물고기를 포획하는거지.


이렇게 4개의 아크릴 수조로 4개로 로테이션을 돌리는거야.


그런데 중요한 것은 유인수 기능이 없으면 물고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는거지.


그래서 지하에 설치된 대형 아크릴 수조에는 상류와 하류에 유량 밸브가 설치하는데,


상류의 유량 밸브를 열게 되면, 상류와 연결된 유량 밸브 배관을 통해 아크릴 수조로 물이 들어오고,


수조에서 포획성 어도로 흘러가면서, 유인수 기능이 생기는거지.  유량을 얼마나 높혀주냐에 따라서,


물고기들이 좋아하는 유속을 맞출수있겠지. 


포획성 어도는 어도 이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물고기를 유인해 잡아, 


상류로 이동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어도라고 할수있어.


하루에 수백톤에서 수만톤까지 물고기를 상류로 이동시키도록 만들수도있지.


규모에 관한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