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창설 처음 제안한 아버지가 '해상인민군'이라니…"

바다새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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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4년 갑진년 (甲辰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최순실(최서원)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여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온전히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3. 12. 20 수정 / 2024. 01. 0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5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25)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출마해야 할 만큼 그렇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구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박용진 의원께서 전략공천을 받아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신다면 딱 어울리는 지역구가 되겠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4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21)

  '10•29 이태원 참사'는 2022년 10월 29일 오후 10시 15분경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119-3번지 일대 해밀톤호텔 옆 골목에 핼러윈을 즐기려는 다수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통제 인력 배치는 물론 현장 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300명이 넘는 압사 사상자가 발생한 대형 참사이므로 교통안전사고로 분류되어 주무부처장관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아닌 국토교통부장관이 '10•29 이태원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입니다.

  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여 20~30대의 꽃다운 청춘들이 아무런 영문도 모른채 희생되었을 때 그 즉시 주무부처장관인 원희룡 국토교통부장은 책임지고 사임하여 장관직에서 물러나 대통령한테 부담을 덜어드렸어야 했는데 끝까지 장관직을 고집하다가 결국에는 올해 4•10총선때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좌천성 출마를 위해 장관직에서 결국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대통령으로부터 좌천되고 쫓겨나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는 원희룡 전 장관을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상대해줘야 한다면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 입니다.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펀글] "해병대 창설 처음 제안한 아버지가 '해상인민군'이라니…" - 연합뉴스 (2024.02.27)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진실 규명이 돼 (언젠가 하늘에서 뵐) 아버지께 큰절 한번 하고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했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950년 군경에 희생된 고(故) 이상규 소령의 아들인 이동춘(76) 씨는 지난 23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목이 멘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 소령은 1948년 이른바 '해상인민군 사건'으로 체포돼 마산형무소에 수감돼 있다가 한국전쟁 직후 처형됐다.

유족에 따르면 1948년 여수·순천 10·19 사건(여순사건) 당시 해군의 진압 책임자였던 이 소령은 해병대 창설을 처음 제안한 인물이다.

일등 항해사로 일했던 이 소령은 역시 선장으로 일했던 박옥규 전 해군참모총장의 제의를 받아 1946년 해군에 입대했다. 봉급은 4분의 1밖에 안 됐지만 해방된 나라를 지키겠다는 이 소령의 각오는 결연했다고 한다.

여순사건이 일어나자 이 소령은 임시 해군 정대사령관으로서 진압 작전에 투입됐다. 날아오는 총탄이 이 소령의 귀에 스치면서 귓바퀴가 떨어질 정도로 격렬한 전투가 이어졌다.

이 소령이 해병대 창설을 기안한 것도 이즈음이었다. 2004년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가 펴낸 '6·25 전쟁사'는 "여순 작전에 참여했던 이상규 소령이 손원일 해군총참모장에게 보고한 작전결과보고서에서 육전대(육상전투부대)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중령 진급을 앞두고 있던 이 소령은 병조장 이항표가 조직한 '해상인민군'이라는 반란 단체에 가담했다는 혐의로 1948년 12월2일 돌연 연행됐다. 그 해 10월22일 헌병대 영창에 갇혀있던 이항표에게 탈출 계획이 적힌 비밀 편지를 받은 뒤 바다에 버렸다는 것이었다.

(중략)

이 소령은 해양경비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고 한국전쟁 직후인 1950년 7월 출소를 앞두고 처형됐다.

2009년 1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는 진해해군헌병대와 마산육군헌병대가 이 소령을 포함해 마산교도소 재소자 296명을 학살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씨는 만주군 출신 장교들이 전공을 독식하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희생됐다고 주장했다. 실제 또 다른 피고인의 판결문에서는 비밀 편지를 1948년 10월23일 전달했다고 기재되는 등 전달과 수령 일자가 일치하지 않기도 한다.

(중략)

이씨는 이달 초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 개봉 후 일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승만 전 대통령 재평가' 움직임에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씨는 "뉴라이트 세력이 이념과 이데올로기를 앞세워 역사를 왜곡하고 비틀려 하는 것"이라며 "이 전 대통령이 초대 대통령으로서 민주주의를 잘했다면 북한 같은 세습 독재 왕조가 발붙일 틈이라도 있었겠느냐"고 되물었다.

"어머니께서 면회에 다녀오셔서 '배 몰고 남태평양에서 고래나 잡으러 가지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군에 입대했느냐'고 통곡하셨대요. '공만 뺏으면 됐지 무슨 사람 목숨까지 뺏어가느냐'고 늘 말씀하곤 하셨죠. 우리 모자가 마음의 응어리를 조금이라도 풀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주길 바랄 뿐입니다."

최원정(away777@yna.co.kr)



(사진1 설명) 고(故) 이상규 소령<이동춘 씨 제공>

(사진2 설명) 박용진(朴用鎭, Park Yong-jin) 국회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