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건물주인데 너무 답답해요 살려주세요

ㅇㅇ2024.03.01
조회14,493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결시친이 가장 화력이 좋다고 해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써봐욥,,
반모도 죄송해요(˃̣̣̣̣︿˂̣̣̣̣ )
똑똑이 분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가 건물주임. 대단한 건물은 아니고 경기도에 있는 4층짜리 다세대주택? 뭐 그런거양
근데 세대원이 계약 만료가 되었는데도 안나감
작년 12월까지 계약이었고, 그 해 10월에 나가달라고 함

근데 지금 2024년 3월이잖음?
지금까지 나가달라고 말한게 수차례인데 피하기만 하고 저번달엔 월세도 안냄.

좀 괜찮은 세입자면 그냥 두겠는데 주차문제에 소음문제까지 너무 불편해서 집주인인 우리가 나가고싶을 정도임..

전화도 계속 안받아서 문자로 정확한 이사날짜 말해달라고 방금 보냈는데
문자보고 열받았는지 ㅋㅋㅋ 전화왔는데 ㅋㅋㅋㅋ엄마도 아니고 계속 잔소리해서 전화 피한거래.. 이사 알아보고 있다는거 뻥도 아니고 돈이 없는데 어떡하녜........... 법대로 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아니 본인 돈 없는걸 왜 집주인이 신경써줘야하는건지 ...... ㅎㅎ..

암튼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함...? 엄마가 스트레스 너무 받아해서 나까지 속상하네..




사진은 요즘 우리 엄마 표정 ... 도움이 되고싶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