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마시며 이야기 나눠요.
따스한 봄햇살 아래
나란히 천천히 걸어요.
서로 어깨가 닿을듯말듯
곧 터트리려는 수줍은 꽃망울처럼
순수한 마음을 함께 나눴으면 해요.
봄에 꼭 만나요 우리.
왜 봄이여야 해요? 지금 만나면 안돼요?
연애하고싶다~
오빠 내가 태린이 한테 그거 미얀 해지네.... 자꾸 태린 이가 화장실 청소부 처럼 부딪힐 려고 하니까 그 화장실 청소부 나한테 했던짓 똑같이 대기 타고 있다가 해볼까? 개 신고 좀 해줘 이천시 보내게
사랑을 하고 싶다
요즘 시대 판에서 보기 힘든 이쁜글. ㅠㅠ
다시만나요 봄에. 올겨울 추워서 마음도얼어있을텐데 따스한날에 마음도녹이고 차한잔하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눳으면좋겠어요.
나도 차 마시는 거 좋아하는데 뭔가 낭만있다고 해야하나^.^ 봄날에 꽃길 산책이라니...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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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내 상대는 아닌가봐ㅜ글이 너무 이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