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

쓰니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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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용실에서 인턴한 경력이 1년인데
이번에 새로 직장을 옮기게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부원장님이랑 면담하다가 저보고 진짜 미용이 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런데 전 직장에서도 원장님께 저런 비슷한 소리를 들었어서 좀 멘붕이 옵니다..남아서 연습도 한날도 좀 있었고 (물론 매번 하진 않았지만)
그런데 저런 소리를 들으니까 맥이 빠진다고 할까요.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