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용실에서 인턴한 경력이 1년인데 이번에 새로 직장을 옮기게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부원장님이랑 면담하다가 저보고 진짜 미용이 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런데 전 직장에서도 원장님께 저런 비슷한 소리를 들었어서 좀 멘붕이 옵니다..남아서 연습도 한날도 좀 있었고 (물론 매번 하진 않았지만) 그런데 저런 소리를 들으니까 맥이 빠진다고 할까요.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진로 고민
이번에 새로 직장을 옮기게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부원장님이랑 면담하다가 저보고 진짜 미용이 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런데 전 직장에서도 원장님께 저런 비슷한 소리를 들었어서 좀 멘붕이 옵니다..남아서 연습도 한날도 좀 있었고 (물론 매번 하진 않았지만)
그런데 저런 소리를 들으니까 맥이 빠진다고 할까요.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