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부산여경이 짤린 시점이 주는 의미

핵사이다발언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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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하나 유추해낼 수가 있죠.

부산경찰청이 언제부터 이 심각성을 인지하고 그 여경들에게 권고사직을 받았거나 파면이 된 시점이 바로 부산경찰청이 이 사건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 시점이고 안에서 문제가 되서 다 나가게 한 시점이다.

그게 제가 생각하기로는 끝까지 여유부리다가 2016년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이 터지자 경찰청 본청에서 감사에 착수하고 난 시점이라고 추정해봅니다.

왜냐면 두 사건이 같이 터졌으면 부산경찰청장은 해외 망명가거나 100%구속됩니다.

예전에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찰청 똑바로 해라고 엄청난 시위가 있었는데 부산경찰청 앞에서 그 정도의 시위가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진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 정도의 시위 정도가 아니라 시민들이 경찰관의 범죄에 분노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할 수 있었던 것이죠. 아마 시민들이 너무 열이 받아서 지구대마다 항의 전화가 오게되고 경찰총기 탈취사건도 발생할 수 있었던 거죠.

그러면 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느냐? 그에 대한 강한 문책을 했기 때문에 시민들의 분노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죠.

그게 바로 대통령 탄핵과 대통령이 교도소를 간 이유죠.

그러면 대통령이 탄핵 당하고 구속이 되는데 경찰청에 책임을 묻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경무관이 구속이 되어있는거고 그 수사를 주도 했던 경찰관이 다 구속 되었던 거죠.

제가 볼 때는 경찰관이 조폭가시나 말을 믿다가 완전 나라 통채로 날려버린거 같습니다.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만들어낸 비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