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 사진촬영은 안되는건 요즘 당연한 에티켓 아닌가요..? 근데 애기엄마들은 본인이 수영복차림으로 남의 카메라에 찍혔다면 난리날거면서 왜 본인들은 카메라를 들이대는게 아무렇지 않을까요?
제가 다니는 수영장에서 유아~초등학생 특강을 하는데 애기들 수영장 앞에 유리로 크게 뚫린 부모대기실같은게 있는데 엄마들이 거기 유리에 서서 하나같이 다 카메라촬영을 하고 있어요
애기쪽 방향만 비춰지면 모를까 성인풀장까지 다나오는 구조고 풀장안을 여기저기 다닐때 그 유리앞을 지나가야할때도 많은데 카메라들이...ㅜ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수영선생님한테도 말하고 데스크에 물어봐도 난처해하기만 하지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요...왜 그러세요ㅠㅠ
애기들 수영하고 나서 씻을 때도 엄마들 다 따라 들어와서 씻기는 것 까진 괜찮은데 문제는 애기 10명에 애기 엄마들 한 명씩 다 달라 붙으면 20명인데 비좁고 동선꼬이고 떠들면 시장바닥이 따로 없습니다ㅜㅜ
분명 애기낳기 전에는 다들 매너있고 그런거 신경 잘쓰는 분들이인데 애기낳으면 바뀌는건가요? 제가 애가 없어서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스트레스 받는데 이게 맞나요?
수영장에서 사진찍는 애기엄마들
제가 다니는 수영장에서 유아~초등학생 특강을 하는데 애기들 수영장 앞에 유리로 크게 뚫린 부모대기실같은게 있는데 엄마들이 거기 유리에 서서 하나같이 다 카메라촬영을 하고 있어요
애기쪽 방향만 비춰지면 모를까 성인풀장까지 다나오는 구조고 풀장안을 여기저기 다닐때 그 유리앞을 지나가야할때도 많은데 카메라들이...ㅜ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수영선생님한테도 말하고 데스크에 물어봐도 난처해하기만 하지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요...왜 그러세요ㅠㅠ
애기들 수영하고 나서 씻을 때도 엄마들 다 따라 들어와서 씻기는 것 까진 괜찮은데 문제는 애기 10명에 애기 엄마들 한 명씩 다 달라 붙으면 20명인데 비좁고 동선꼬이고 떠들면 시장바닥이 따로 없습니다ㅜㅜ
분명 애기낳기 전에는 다들 매너있고 그런거 신경 잘쓰는 분들이인데 애기낳으면 바뀌는건가요? 제가 애가 없어서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스트레스 받는데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