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사람 오래 전 추억으로만 남았다. 단 한번이라도 닿고 싶어서 그리워했던 아팠던 기억들. 하지만 그사람은 사랑따위 모르고 메말랐던 내 가슴에 사무치게 누군가가 그립고 원한다는게 뭔지 알 수 있도록 씨앗을 뿌려놓고 갔다. 이제 그사람 아무 미련도 없다. 하지만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 이번엔 짝사랑이 아닌 서로가 원하는 사랑을.257
새로운 사랑이 하고싶다.
오래 전 추억으로만 남았다.
단 한번이라도 닿고 싶어서 그리워했던 아팠던 기억들.
하지만 그사람은
사랑따위 모르고 메말랐던 내 가슴에
사무치게 누군가가 그립고 원한다는게 뭔지 알 수 있도록
씨앗을 뿌려놓고 갔다.
이제 그사람
아무 미련도 없다.
하지만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
이번엔 짝사랑이 아닌 서로가 원하는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