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일전인가? 암튼 그쯤에 엄마랑 자식이 밖에 나가면 부모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가? 로 좀 싸웠거든 엄마는 당연히 부모니까 허락을 받아야한다는 입장이고 나는 내가 내 시간 쓰고 내 할일 다하고 타 지역 가는 것도 아니고 한 지역안에서 늦게까지도 아니고 내 친구랑 노는건데 얘기는 할 수 있지만 허락의 개념은 아니다 라는 입장이엇거든? 그러다가 끝에 쯤에 그럼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라고 하길래 외삼촌이랑 좀 친해서 외삼촌한테 물어봤거든. 근데 외삼촌이 허락은 아니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통보식으로 말하는 게 좀 서운할 수도 있겠다 길래 내 생각이 틀린 것 같아서 엄마한테 사과할려고 말 걸었어 근데 헤드폰 끼고 있길래 잠깐 헤드폰 벗어달라 할말있다라고 말하는데에도 헤드폰 안 벗고 말해라 어짜피 들린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그냥 말할려고 했는데 내 목소리 듣자마자 엄마가 지금 말하기 싫다 나중에 말하자라도 얘기함; 그 다음날부터 엄마가 날 투명인간 취급하길래 나도 나갈때랑 밥 먹을때 갔다오겠습니다랑 잘먹겠습니다 빼고 아무말 안했거든 근데 오늘 갑자기 내가 진짜 해야되는 일 하나만 부탁 했더니 갑자기 누구세요 이러고 화를 내는거야 그러더니 요즘 너한테 정이 너무 떨어진다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고 화를 내는 거야 아니 서로 가치관이 다를 수도 있지 이게 정이 떨어진다라는 소리를 들을 건가? 내가 잘못한건가?3
엄마가 자식한테 정떨어진다고 할수 있나?
자식이 밖에 나가면 부모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가? 로
좀 싸웠거든
엄마는 당연히 부모니까 허락을 받아야한다는 입장이고
나는 내가 내 시간 쓰고 내 할일 다하고 타 지역 가는 것도 아니고 한 지역안에서 늦게까지도 아니고 내 친구랑 노는건데 얘기는 할 수 있지만 허락의 개념은 아니다 라는 입장이엇거든?
그러다가 끝에 쯤에 그럼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라고 하길래 외삼촌이랑 좀 친해서 외삼촌한테 물어봤거든. 근데 외삼촌이 허락은 아니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통보식으로 말하는 게 좀 서운할 수도 있겠다 길래 내 생각이 틀린 것 같아서 엄마한테 사과할려고 말 걸었어
근데 헤드폰 끼고 있길래 잠깐 헤드폰 벗어달라 할말있다라고 말하는데에도 헤드폰 안 벗고 말해라 어짜피 들린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그냥 말할려고 했는데 내 목소리 듣자마자 엄마가 지금 말하기 싫다 나중에 말하자라도 얘기함;
그 다음날부터 엄마가 날 투명인간 취급하길래 나도 나갈때랑 밥 먹을때 갔다오겠습니다랑 잘먹겠습니다 빼고 아무말 안했거든
근데 오늘 갑자기 내가 진짜 해야되는 일 하나만 부탁 했더니 갑자기 누구세요 이러고 화를 내는거야 그러더니 요즘 너한테 정이 너무 떨어진다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고 화를 내는 거야
아니 서로 가치관이 다를 수도 있지 이게 정이 떨어진다라는 소리를 들을 건가? 내가 잘못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