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모 대단한 아들을 보고 느낀 점

핵사이다발언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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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있습니다. 결과만 보면 죽일 놈이지요. 그러면 그 과정을 한번 보면 경찰관은 십2세끼가 되는겁니다.(한번 망가져 봤습니다.)

어느 지하철에서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 사람이 시험에 절대로 합격할 수 없는 이유가 나오는 겁니다.

지하철에서 앉아있는데 모 아들이 내 앞에 앉습니다.

그런데 보자마자 왼쪽에 문신이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얼굴을 보자마자 이 생각 들었습니다.

"참 이 새끼는 문제아네. 이놈은 세상에 분노가 있는 놈이고 앞으로 사고를 많이 치거나 분명이 이미 사고를 쳤을 가능성이 진짜 높다. 이 놈은 부모를 잘 만나지 않으면 무조건 교도소 생활을 할 놈이다."

저는 분명히 희대의 사이코패스인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더 미친 놈을 알아본다는 거죠?

그런데 그런 놈은 부모를 잘 만나서 교도소를 안가더라구요.

그런데 저의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어서 나오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그 사람이 누군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관상을 보고 약간의 행위를 보니 문제가 상당히 있는 사람임을 예상했는데 언론에 대서특필로 나오더군요.

부산지하철 1호선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니면 부산교통공사를 통해서 녹화 CCTV를 공개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지금 그 사이코패스로 낙인 찍힌 놈이 사람을 정확하게 본다는 거죠? 그러면 그 사이코패스라고 하는 사람이 진짜 바른 놈인가보다. 그런데 어떻게 교도소에서 평생 못 나올놈은 부모 덕 잘봐서 계속 빠져나오고 힘이 없는 놈은 평생 못 나오게 되죠?

이게 바로 법적 제도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 논겁니다.

열심히 사시고.^^ 너는 부모 덕 아니면 내가 볼 때에는 너는 더 큰 사고도 칠 놈이다. 좀 미안하지만 진짜 언론에 대서특필로 나오게 되는 놈 정도의 사고를 치는 놈이고 실제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었다.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볼까?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왜 계속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니? 왠 줄 아나? 애가 엄청 바르게 사는데 니 같은 놈이 속일려고 들면 당해주고 있어서다. 그 모 경찰서에 불기소 이유서 한장도 니처럼 그렇게 되어 있다. 심지어 그 고소장도 경찰관이 먼저 알아내야 하는데 성급하게 달려들다게 형사가 해야 하는 일을 내가 한거다. 난생 경찰서 처음 딱 한번 가봤는데 경찰관이 그 따구로 나와서 막상 조사를 시작했는데 경찰관이 "윽~~~~~~~"소리 냈던거다. 나는 형사가 수사 중에 그렇게 당황하는 사람 처음 봤다.

내 앞에 앉아 있던 모 의원 아들이 내를 감시하러 왔는데 나는 이미 내 앞의 사람이 "이 놈은 무조건 사고칠 놈이다."하고 이미 직감하고 사람들 말 계속 개무시 하고 가는데 결국 언론에 대서특필로 나와 버리는거다. 이거 100%실화다. 그러면 나는 뭐라고 생각할까요? 자기들이 사고쳐놓고 저 짓거리하고 자빠졌네. 하고 생걱하겠죠? 그런데 그 예상이 진짜 적중하는거다. 그래서 개무시 한거였다. 그런 직감 때문에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도 다 개무시 한거다.

그러니까 그 미개한의원 아들은 대서특필이 되고 나는 그냥 살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