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찜닭집에서 벌어진 100%실화(모 아들 후기)

핵사이다발언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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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2탄으로 모 국회의원 아들이 교도소 갈 놈이라고 예측한 이유를 설명해 드립니다.

오랜만에 대학 모교를 갑니다. 그런데 대학친구라는 놈이 누구를 소개를 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좀 친하다고 생각해서 설령 그런 놈을 소개를 시켜줄것이라는 생각도 못하고 일단 만납니다.

서브웨이에 가서 샌드위치를 시켜서 대화를 합니다. 그런데 대화를 이어가는 중에 전혀 신뢰가 가지 않고 대화가 끊긴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대화를 할 수록 믿음이 안가고 신뢰가 안가서 20분 정도 대화하고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죠.

마음 속으로 "이 사람은 이미 사고를 쳤거나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분명히 사고를 쳤을거다."

2차로 찜닭집에 갑니다. 그런데 찜닭집을 가는데 아주머니가 사람을 개취급을 하듯이 쳐다 봅니다.

두둥..... ^^저는 벌써 직감했습니다.

마음 속으로 "아주머니, 이 사람은 이미 사고를 쳤거나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너무 큽니다." 그런데 아주머니는 저를 개취급을 하고 있죠? 부산사건이 이렇게 되어 있는 사건이라고 몰랐나요? 하면서 무시하면서 그냥 밥을 먹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나서 3차로 커피숍을 갑니다.

그래서 하나 물어봅니다. "너 이 사람이랑 친하나? 이 사람은 이미 사고를 쳤거나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매우크다. 안 친하면 연락처 지우고 더 이상 연락하지 마라."

그렇게 두둥... 끝이 납니다.

한 2달이 지나고 나서 갑자기 그 소개시켜 준 사람이 저에게 하나 알려줍니다.

"형 제가 소개시켜준 사람이요. 동아리 방에 불을 질러서 경찰서에 잡혀가고 모 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아서 징역 2년이 선고되었어요."

"내 말이 맞지? 나는 그래서 연락처 지워라고 한거였다."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낙인 찍혀 있는 사람이 이미 범죄를 저질렀을 것이라는 사람을 예측을 한것이죠?

모 의원 아들도 그게 의원 아들인지 모르고 "이미 사고쳤을가능겅이 큰데?"라고 직감했는데 음주사고로 대서특필이 되어서 나오거든요.

벌써 2명째 이렇게 교도소 갈 사람을 구별해 내는 겁니다. 두 사람 전부 언론에 대서특필 되었습니다.

100000%실화입니다.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 사실입니다.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 안드시나요?!!!

결론? 니가 바른애를 몰래 엮으려다가 니가 교도소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델인거다.

모 경찰서 불기소가 이렇게 된거다. 조금만 더 깊게 생각 못했다면 나는 변명도 못하고 기소가 됐을거다.

경찰관이 진짜 떠는 말이 있습니다. 이 사람 주위에는 전부 바른사람 밖에 없다.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 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