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같은반 애들이 있었단 말이야? 그 애들이 뒤에서 귀여운척하네, 공주병같네, 누구따라하네같이 뒤에서 욕하고 까고 앞에서 이름 안말하면서 까고, 지나가면 욕하고 등등 때문에 선생님이랑 상담도 받고 정신과에서 약도 잠깐 받았었어. 학폭은 가도 외부 교사? 불러서 대화같은 거만 뜬다고 해서 학폭까진 안갔고…
그러고 방학하니까 그 애들도 안보잖아? 그래서 혼자 조금씩 추스려가고 있고 방학한 김에 이쁜척하네, 솔직히 못생겼지 않아? 이런 소리 듣기 싫어서다이어트도 하고 있었어.
근데 개학이 얼마 안남으니까 계속 같은학교에서 그 애들 봐야한다는 생각에 또 스트레스받고 학교 못가겠고..그런거야. 개학이 다가올수록 너무 무섭고 두려워지니까 먹는걸로 풀자 하면서 도저히 음식이 안들어갈때까지 먹고 살찌면 안된다는 생각에 바로 화장실가서 먹은거 다 토하고. 그러니까 1~2시간만 지나도 배고프니까 또 먹고 토하고.. 몸무게는 다이어트 시작보다 2키로 넘게 찌고..
이정도로 폭식증이라고 하는게 맞을까? 그리고 만약에 진짜 만약에 맞으면 어떻게 고쳐야할까? 나 너무 간절해 한번만 도와줘ㅠ
이거 폭식증이나 식이장애 아니면 정신 장애야?
주변 시람들중에 말할 사람 없어서 여기에 써.
작년에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같은반 애들이 있었단 말이야? 그 애들이 뒤에서 귀여운척하네, 공주병같네, 누구따라하네같이 뒤에서 욕하고 까고 앞에서 이름 안말하면서 까고, 지나가면 욕하고 등등 때문에 선생님이랑 상담도 받고 정신과에서 약도 잠깐 받았었어. 학폭은 가도 외부 교사? 불러서 대화같은 거만 뜬다고 해서 학폭까진 안갔고…
그러고 방학하니까 그 애들도 안보잖아? 그래서 혼자 조금씩 추스려가고 있고 방학한 김에 이쁜척하네, 솔직히 못생겼지 않아? 이런 소리 듣기 싫어서다이어트도 하고 있었어.
근데 개학이 얼마 안남으니까 계속 같은학교에서 그 애들 봐야한다는 생각에 또 스트레스받고 학교 못가겠고..그런거야. 개학이 다가올수록 너무 무섭고 두려워지니까 먹는걸로 풀자 하면서 도저히 음식이 안들어갈때까지 먹고 살찌면 안된다는 생각에 바로 화장실가서 먹은거 다 토하고. 그러니까 1~2시간만 지나도 배고프니까 또 먹고 토하고.. 몸무게는 다이어트 시작보다 2키로 넘게 찌고..
이정도로 폭식증이라고 하는게 맞을까? 그리고 만약에 진짜 만약에 맞으면 어떻게 고쳐야할까? 나 너무 간절해 한번만 도와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