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젠데이아 '듄2', 현지서 인기 폭발...주말 수익만 '1000억↑' 추정

ㅇㅇ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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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내한했던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샬라메(28), 젠데이아(27) 주연 영화 '듄: 파트2'(이하 '듄2')가 국내에 이어 현지에서도 큰 인기를 끄는 중이다.

2일(현지 시간) 외신 '포브스'는 '듄2'가 현지에서 총액 8000만 달러(한화 약 1069억 원) 수익에 달려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개봉일인 1일에만 3200만 달러(한화 약 428억 원)을 벌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듄2'는 현지에서 재밌다고 입소문이 났다. 기존에는 개봉 주말 수익이 7000만 달러(한화 약 935억 원)로 예상했지만, 더욱 큰 성과를 거둘 것이라는 전언이다.

'듄2'는 지난 2021년에 개봉한 영화 '듄'의 속편이다. 자신의 능력과 운명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 분)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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