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부를때 말고 그냥 평소에 말하는데 염소처럼 떨리고 삑사리 나는 것처럼 톤이 그럼 숏츠나 릴스에 르세라핌 뜨면 보는 편인데 사쿠라 말할때마다 진짜 깜짝깜짝 놀라 목소리가 놀라울 정도로 엄청 떨려서… 완전 처음에 아무것도 몰랐을 땐 억울한 상황이 있었나 울었나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고… 그냥 타고나길 그런것 같긴한데 너넨 주변에 그런 친구 있냐 난 한명도 못봐서 진짜 너무 놀랐었고 지금도 자꾸 놀람.. 약간 외모랑 너무너무너무 매치가 안되가지고..
나만 사쿠라 목소리 들을때마다 놀라냐
댓글 43
Best그냥 내가 생각하는 일본 여자 톤임. 모모랑도 그 특유의 톤이 비슷함. 사나 미나랑 다름...
Best바들바들떨림
Bestㄹㅇ 완전 유리성대던데 그래서 노래도 연습해도 쉽지 않은 듯
Best나 사쿠라 파트나올때마다 건너띔….하………..
Best자기 음역대로 발성을 안하는거 아닐까? 몰라서. 그 이청아도 예전에 자기 음역대 아닌걸로 높게 말해서 항상 염소처럼 떨면서 말했다고했는데, 발성 교습 받으면서 자기 음역대 맞게 말하게되면서 다 좋아졌다고 그랬떤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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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디마.... 미얀해ㅜㅜ
일본 여자애들 목소리가 딱 저럼ㅋㅋ 사쿠라가 뭐 유리성대라서 그런거 아님 ㅋㅋ 그냥 발성 자체가 저런거고 음치인거지 일본 돌 출신들 음치 많아 ㅠ
난 다른것보다 3번째 데뷔인데 오히려 더 노력하고 항상 겸손하고 조심하자는 마인드는 보기좋음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외국멤들 말실수나 태도논란 종종있는데 사쿠라는 그런거에 되게 조심하는거같음 르세라핌 되고나서도 항상 겸손해야한다 기분이태도가되면안된다는 말하더라.. 이번엔 멤버들이랑 잘 맞아서 좋게 융화되고 긍정적으로 변해가는거 호감이야
런닝맨에서 타그룹 춤출때도 그렇고 틱톡챌린지도 보면 르세라핌 춤 말고는 몸치끼가 좀 보임 근데 르세라핌에서 만큼은 그런거 전혀 못느끼는데 시간을 들여 엄청나게 노력하는구나 싶더라.. 본인도 본인 실력 너무 잘 아니까 보컬은 타고난 영향이 크니 어쩔수없다쳐도 춤만큼은 잘해내자는게 보여서 응원해주고싶음
사쿠라 졸라 개 귀여움
근데 아이즈원때까지만해도 목소리를 내는것조차 어려워했음 본인도 염소발성인거 너무 잘 알고 앚때는 따로 보컬레슨도 없었고 파트도 거의 없었으니 자신감이 진짜 없었음 근데 르세라핌 되고나서 많이 좋아진거임 어떻게든 목소리 내려하고 앵콜직캠보면 안부르려하지않고 끝까지 본인파트 다 부름
보컬은 발성땜에 그렇다쳐도 춤은 진짜 늘었음 프듀에서 완전 몸치였는데.. 본인 부족한거 알고 꾸준히 노력한다는게 호감임
근데 내가 저래서 진짜 아는데 저거 쉽게 못고침 나는 말할때 염소목소리가 아니라 목소리가 안으로 먹는 소리라 답답하고 음이 먹어들어가서 음치가 된 케이스인데 절대 못고침 그래서 여자인데 남자목소리처럼 나고 그래서 콤플렉스라 고치고싶은데 절대 안됨 사쿠라는 일본에서 태어난걸 감사해야함 일본에서 태어났기에 음치여도 데뷔할 수 있었던거임
어 마저 근데 배우 김서형 그분도 약간 그런 느낌아냐? 말할때 떨림 있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