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1회찬 땐 놓치는 부분도 많고 이해도 잘 안가고 후반부에 내용이 원래 이런건가 싶었는데 2회차 뛰니까 걍 개미쳤음... 혼자 가서 장면 하나하나 귀담아 듣고 눈여겨 봤는데 감독이 좋은뜻으로 보통 또라이가 아닌 것 같음 ... 사운드도 빵빵해서 희열 오지고 1회차 때 거부감 들었던 씨지들도 다시보니까 쾌감 지림 담주에 3회차 생각중이야...ㅎ9
파묘는 2회차 뛰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