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어제 발인 했었거든요. 매번 명절, 생신, 공휴일 등등 있을때 모이고 할머니댁에 가면 항상 할머니가 있었어요. 그래서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어딘가엔 계실거 같다고 실감이 나지 않아서 있다가 또 사진보면 눈물 왈칵 쏟아지고 한없이 다정하고 희생하셨던분이라 마음이 너무 아파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9
사람이 그리울때
어딘가엔 계실거 같다고 실감이 나지 않아서 있다가 또 사진보면 눈물 왈칵 쏟아지고 한없이 다정하고 희생하셨던분이라 마음이 너무 아파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