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이에요. 제 나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혼이 급한 나이도 아니고.
저희 집 부모님이 지금 현재 가진 집이 자가로만 아파트 3채로 사는 곳 빼곤 월세 돌려요. (신도시에 2개) 아빠가 따로 사셔서 그 오피스텔 전세금 별도고. 차 기아로 suv 하나 중형 하나.
딸자식들 출가할 때 아파트는 주실 수 있단 거예요. (하나엔 제 돈 500이 눈꼽만큼 들어감)
제 동생 하루 온종일 자취하고 싶다 노래 부르면서 지금 저한테 2000 빌려서 오피스텔 전세 대출 없이 들어갔는데, 지금 그 오피스텔에 남자친구랑 살고 있네요. 저 2000도 회수해야 하는지..
그 와중에 집에오면 내년엔 결혼하겠다. 이러고있어요....
동생과 동생남친 근무처 차로 15분거리 (동생남친 소유렌트카 있음) 둘이 벌이차이 거의안남
동생 남자친구 겨우 1년입니다. 1년. 외갓집에 인사? 만 한 3번 가고, 그 외에 이모들 모임에 2번 이상 불려가고.
게다가 석 달 전부터 그 남자친구 부모님 사정(두 분 다 신불자+위장이혼)으로 가족 다섯이 다 흩어져서 산다고 하더라고요. 아버님은 아버님 친구분 댁으로 어머님은 천안어디 형제분댁으로 동생하나는 부사관이고. 다른하나는 친구집 전전.
*전부 동생남친통해서 들었어요.
엄마가 이거 듣더니 동생 오피스텔 두고 동생 넌 다시 집에 들어오고, 걔 거기서 지내게 하랬더니 한 귀로 흘리더니. 제가 동생한테 허락받고 같이 저 퇴근맞춰서 갔다가 남자속옷에 신발 여러개, 화장실에 칫솔 면도기 보고 알았어요. 속옷 손빨래 해놓은거 보고 놀랬네요.
엄마아빠 두분다 많이 보수적이세요. 엄마한텐 말하지말아달라는데.
아빠는 더 싫다고 (아빠랑 안 친하고 아빠가 동생 남자친구 싫어함)
이게 진짜 저 이러다 내년에 조카 보고 동생 결혼식 할 거 같아요....^^
일단 저 빌려준 2,000부터 토하라고 해야 좀 뭐 그럴까요...? 아니면 부모님한테라도알려야하는지.
이 집안 피해야하는 집안 맞죠?
진짜 저러다 동생이 결혼할 것 같아서 겁납니다.
저는 27살이에요. 제 나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혼이 급한 나이도 아니고.
저희 집 부모님이 지금 현재 가진 집이 자가로만 아파트 3채로 사는 곳 빼곤 월세 돌려요. (신도시에 2개) 아빠가 따로 사셔서 그 오피스텔 전세금 별도고. 차 기아로 suv 하나 중형 하나.
딸자식들 출가할 때 아파트는 주실 수 있단 거예요. (하나엔 제 돈 500이 눈꼽만큼 들어감)
제 동생 하루 온종일 자취하고 싶다 노래 부르면서 지금 저한테 2000 빌려서 오피스텔 전세 대출 없이 들어갔는데, 지금 그 오피스텔에 남자친구랑 살고 있네요. 저 2000도 회수해야 하는지..
그 와중에 집에오면 내년엔 결혼하겠다. 이러고있어요....
동생과 동생남친 근무처 차로 15분거리 (동생남친 소유렌트카 있음) 둘이 벌이차이 거의안남
동생 남자친구 겨우 1년입니다. 1년. 외갓집에 인사? 만 한 3번 가고, 그 외에 이모들 모임에 2번 이상 불려가고.
게다가 석 달 전부터 그 남자친구 부모님 사정(두 분 다 신불자+위장이혼)으로 가족 다섯이 다 흩어져서 산다고 하더라고요. 아버님은 아버님 친구분 댁으로 어머님은 천안어디 형제분댁으로 동생하나는 부사관이고. 다른하나는 친구집 전전.
*전부 동생남친통해서 들었어요.
엄마가 이거 듣더니 동생 오피스텔 두고 동생 넌 다시 집에 들어오고, 걔 거기서 지내게 하랬더니 한 귀로 흘리더니. 제가 동생한테 허락받고 같이 저 퇴근맞춰서 갔다가 남자속옷에 신발 여러개, 화장실에 칫솔 면도기 보고 알았어요. 속옷 손빨래 해놓은거 보고 놀랬네요.
엄마아빠 두분다 많이 보수적이세요. 엄마한텐 말하지말아달라는데.
아빠는 더 싫다고 (아빠랑 안 친하고 아빠가 동생 남자친구 싫어함)
이게 진짜 저 이러다 내년에 조카 보고 동생 결혼식 할 거 같아요....^^
일단 저 빌려준 2,000부터 토하라고 해야 좀 뭐 그럴까요...? 아니면 부모님한테라도알려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