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잘간 친구랑 거리두는게 맞겠죠?

ㅇㅇ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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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지만 결혼하고 저랑 삶이 달라졌어요
친구는 가정주부고 매번 쇼핑,해외여행 아무렇지않게 소비하고 살면서 생활비도 넉넉히 받는거같고요
저는 맞벌이하며 남편이랑 같이 대출금 갚아가면서
딩크는아니지만 애 낳고 돈이 감당이될지 막막해요
친구는 얼마전 임신했는데 좀 더 신혼을 즐기지못해 아쉽다고하네요 저 포함 돈때문에 애 낳는걸 미루는 부부도 많은데..
어느정도 삶도 달라지고 공감대도 달라 학창시절 좋은 추억으로 남고 이제는 멀어지는게 맞지않을까 싶어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