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지만 결혼하고 저랑 삶이 달라졌어요 친구는 가정주부고 매번 쇼핑,해외여행 아무렇지않게 소비하고 살면서 생활비도 넉넉히 받는거같고요 저는 맞벌이하며 남편이랑 같이 대출금 갚아가면서 딩크는아니지만 애 낳고 돈이 감당이될지 막막해요 친구는 얼마전 임신했는데 좀 더 신혼을 즐기지못해 아쉽다고하네요 저 포함 돈때문에 애 낳는걸 미루는 부부도 많은데.. 어느정도 삶도 달라지고 공감대도 달라 학창시절 좋은 추억으로 남고 이제는 멀어지는게 맞지않을까 싶어져서요421
시집 잘간 친구랑 거리두는게 맞겠죠?
친구는 가정주부고 매번 쇼핑,해외여행 아무렇지않게 소비하고 살면서 생활비도 넉넉히 받는거같고요
저는 맞벌이하며 남편이랑 같이 대출금 갚아가면서
딩크는아니지만 애 낳고 돈이 감당이될지 막막해요
친구는 얼마전 임신했는데 좀 더 신혼을 즐기지못해 아쉽다고하네요 저 포함 돈때문에 애 낳는걸 미루는 부부도 많은데..
어느정도 삶도 달라지고 공감대도 달라 학창시절 좋은 추억으로 남고 이제는 멀어지는게 맞지않을까 싶어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