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산경찰청장 아들 딸님 살기 힘드시죠?

핵사이다발언2024.03.04
조회2,058

요즘 부산경찰청장님 아들 따님들 욕 많이 드시고 계시고 많이 힘드시죠?

저의 마음 속에 숨어 있는 있는 사람 조차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요... 제가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있습니다.

그렇게 했던 사람은 그게 당연한지 아셨고 그렇게 당하는 사람은 그걸 어떻게 버텼을까요?

사람들이 저보고 관심종자, 허언증, 망상병환자래요.

그 사람은 진짜 큰 책임감으로 온갖 듣지 못한 쌍욕을 경찰관으로부터 다 들었는데도 참았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사람이라는 거에요.

부산경찰청장님!! 반성 진짜 많이 하시구요. 제발 절대로 억울해 하지 마세요.

그거 당신 조직이 하던 짓이에요. 당신들이 그럴때는 그게 힘든지 몰랐나요?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불합격 발표나자마자 충격에 정신상해 입히고 그래놓고 "편의점에가서 니는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라고 안하셨나요? 그거 집안 다 박살내는겁니다.


그냥 솔직하게 여경들 범죄가 수면위로 드러나면 서울중앙지점에서 시민들이 시위할 정도로 부산경찰청 앞에서 시위를 할까봐 무서웠고 그래서 니가 죽기를 바랬다고 솔직히 말하면 되죠.

제가 당신들의 고위직 경찰 딸들이 바로 당신들의 이런 이중성 때문에 사고를 친다고 예상했던 거에요.

왜요? 당신들 싸그리 욕한거자나요.

나는 수사 중에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가면서 수사를 하는데 그 정당성이 입증이 되었다고 웃는 모습은 세상 처음 봤다.

결과만 보면 그 사람은 희대의 사이코패스인데 과정을 보면 너네는 경찰관이 아니라 그냥 범죄자인 니 딸을 위해서 미친 짓을 하는 매정한 인간이야.

만약 못 믿겠다면 다음에는 경찰 자녀의 딸이 아빠가 근무 중일 때 어떻게 거짓말을 하면서 죄를 짓는지 알려드릴까요?

그거 보고 좀 경찰관들 반성 좀 하실래요?

단서를 줍니다. 집안타령하면 해결 안되요. 왜 경찰관이 한 소리를 버스에서 하면 시민들이 다 덜덜 떨고 울음바다가 될까요?

아마 정말 바르게 살아가고 담임 선생님이나 집에서도 듣지 못한 쌍욕을 경찰로 부터 듣게 되었고 그 때부터 경찰관이 이런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고 그 때부터 마음을 먹게 된 것이다.

인천경찰청 김희중이 언론 발표할 때 질문을 던졌다. 그러니까 이미 직감이 들더라. 내가 니 딸을 건들면 너는 나라도 망하게 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