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 카페좀 오지마세요

ㅇㅇ2024.03.04
조회199,185
유모차끌고와서 애가 울건말건 상관도안하고 핸드폰만 할거면 도대체 사람들 많은곳은 왜갑니까?
진짜 이기적인 테러라고밖에 안보이네요
제발 애 우는거 관리 안되면 밖에 싸돌아다니지 말고 집에만 계세요

댓글 235

ㅇㅇ오래 전

Best애엄마들도 애 데리고 까페 이용할 수 있지. 그치만 애가 소리지르면 카페에서는 조용히 하는 거라고 말해주는게 엄마고 어지르면 못하게 해야 엄마고 신발 신고 의자 밟으면 안된다고 알려줘야 하는게 엄마야 애가 울면 다른 사람들이 머라고 하기 전에 달래야 하는 게 엄마고 그걸 안하는 사람들은 엄마가 아니라 맘충이지 카페, 지하철, 식당, 비행기.. 장소불문하고 애기는 울 수 있다. 애기니까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애기 울음소리에 시끄러워서 인상이 써지는 거 또한 당연하다. 하지만 애기 엄마가 혹은 애기 아빠가 쩔쩔대면서 애기를 달래기 위해서 땀 뻘뻘흘리면서 죄송해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나는 마음이 한없이 너그러워지더라.. 지 애새끼가 쳐울든 말든 나 몰라라 하던가 애가 우는 걸 어쩌라고요!! 빼애애액 하는 맘충 파파충들만 아니면 된다 이거다,

ㅇㅇ오래 전

Best요즘 애엄마들 그런거 상관안해요 남들 신경안쓰는 이기적인사람 너무많아요

ㅇㅇ오래 전

Best카공족타령하는 저능아들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카공족은 다 이어폰끼고있어서 상관도 안하고 일반 이용객들만 피해받는데

ㅇㅇ오래 전

Best가끔 쉬려고 카페가면 애데려온 애엄마들 애방치하는거 허다해요 직접말하면 들은체도안하고

ㅇㅇ오래 전

추·반ㅋㅋㅋㅋ 지 수다떠는소리는 조용한줄알지ㅋㅋㅋ

맘충댓글사칭오래 전

판에서 맘충이 자기가 맘충인지도 모르고 남의 댓글 지적질하다가 내 댓글가져가서 자기가 썼다고 댓글 사칭하는 ㄴ 생전 처음 겪음. 사칭할 게 없어서 남의 댓글사칭 하는 맘충. 보나마나 이런 애엄마들이 카페가면 애가 남의 테이블가서 뛸 수도 있지 하면서 폰만 보면서 케어도 안하고 딴짓할거임.

ㅇㅇ오래 전

유모차로 길막하는거 킹받음.

ㅇㅇ오래 전

지인이랑 카페가서 얘기하는데 카공족이 조용히 하라고 하질 않나 애들이랑 같이온 엄마들은 애들이 카페뛰어다녀도 냅두질 않나

햄버거오래 전

ㅋㅋ

ㅇㅇ오래 전

자기 애 밖에서도 컨트롤 못하는 엄마들이 도대체 집에선 어떻게 애를 키운다냐.. 정말 아기니까 울 수 있지 근데 공공장소에서는 다른 사람들 편의를 생각해서 달래던가 해야지 이도저도 하지도 않을거면 애를 왜 데리고 나오냐 방치지 그게 그리고 공공장소에서도 아기들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그러지말라고 훈육을 해야지 자기 애한테 왜 그러냐고 소리소리.... 그 부모 밑에서 자란 애들이 나중에 도덕도 모르고 공중예절도 모르고 이기적으로 자람. 부모는 자식의 거울임. 이래서 가정교육 운운하는거임

ㅇㅇ오래 전

저런애들이 애 키우니 국민성이 이모양이꼴

ㅇㅇ오래 전

다 좋은데 제발 여기 댓글 남긴 사람들은 저출산 어쩌구하면서 징징거리지 않기를!!!

재앙디져오래 전

애엄마니깐 애델고 댕기지

ㅇㅇ오래 전

"왜 우리애 기죽어요?" "제 기는요? 제 기는요? 제 기는요???"

ㅇㅇ오래 전

원래 나이먹은여자. 결혼한여자. 다들 얼굴이 두꺼워집니다. 할머니돼보세요. 그냥 골목대장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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