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를 사귀는 것에 딱히 어려움이 없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지만 차차 적응하면서 친구들을 사귀었는데요 그렇게 사귄 친구들이 전부 1년을 못 가 절교합니다. 길어봤자 2년 뒤엔 그 친구의 잘못으로 결국 제가 먼저 손절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착하고 별 문제 없는 친구들을 만났는데 점점 서로 알던 기간이 늘수록 애들이 변해갑니다. 처음 만난 1년은 같이 놀러도 다니고 진짜 너무 친한 친구처럼 서로 부모님과도 인사하는 그런 사이였는데 그 친구들이 전부 제 뒷담화를 하거나 무리에서 절 떨궈요.. 처음에는 '그래 나랑은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러는 빈도가 많아지고 어느새 제 곁에는 가족 말고는 사람이 없어요. 진짜 내 성격 탓인가? 너무 소심해서 그런가? 많이 고민해보고 물어도 봤지만 다들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문제는 저렇게 친구들을 끊어내고 나면 정작 그 애들은 멀쩡한데 저는 상처를 입고 남은 1년 내내 그 애를 불편해하며 힘들어합니다.. 저 오늘 고등학교 입학했어요. 이번년도에는 진짜 오래 갈 친구를 만들고 싶어요. 더이상 사람들에게 데이고 싶지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457
인간관계 조언 좀 해주세요
딱히 어려움이 없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지만 차차 적응하면서 친구들을 사귀었는데요
그렇게 사귄 친구들이 전부 1년을 못 가 절교합니다.
길어봤자 2년 뒤엔 그 친구의 잘못으로 결국 제가 먼저
손절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착하고 별 문제 없는 친구들을
만났는데 점점 서로 알던 기간이 늘수록 애들이
변해갑니다.
처음 만난 1년은 같이 놀러도 다니고 진짜 너무 친한 친구처럼 서로 부모님과도 인사하는 그런 사이였는데
그 친구들이 전부 제 뒷담화를 하거나 무리에서 절
떨궈요..
처음에는 '그래 나랑은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러는 빈도가
많아지고 어느새 제 곁에는 가족 말고는 사람이 없어요.
진짜 내 성격 탓인가? 너무 소심해서 그런가? 많이
고민해보고 물어도 봤지만 다들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문제는 저렇게 친구들을 끊어내고 나면 정작 그 애들은
멀쩡한데 저는 상처를 입고 남은 1년 내내 그 애를 불편해하며 힘들어합니다..
저 오늘 고등학교 입학했어요. 이번년도에는 진짜
오래 갈 친구를 만들고 싶어요. 더이상 사람들에게
데이고 싶지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