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해서 학교갔는데 힘들었음.
지하철 학교포함 여기저기 사람들 다 의식되서 내내 쭈글뚝딱거리면서 다님.
작년엔 말걸어준 동기랑 다녔는데 일부러 분위기 안쳐지게 억텐내다 찐따티 금방보이고 말할 주제 고갈나서 어색하게 1학년 끝냄 하필 찐따랑 엮이게되서 미안했었음. 마침 작년엔 시간표 안맞다가 이번엔 맞는 다른동기랑 왔더라. 잘지냈냐는데 대인기피증 돋여서 얼굴도 안보고 대답만함.
와중에 조짜서하는 장기졸업과제 시작했는데 사회성 결여된 상태라 목소리톤도 이상하게말하고 다들 아이디어 꺼내는데 찐따답게 혼자 속으로 이건 이미 있는건데 거리면서 찾고 거르다가 결국엔 말도 못꺼냄. 교수님은 혼자 입꾹닫고 있는 나 이상하게 자꾸 쳐다보시고. 그냥 민폐끼치지말고 휴학하고 집구석에 찌그러져있을걸.
그리고 학식먹으러갔다가 딱 내앞앞에서 식권끝나서 삼각김밥먹음.
또 근로 배정지서 온 전환줄 알고 강의시간 6분전에 받으러나갔더니 여론조사였어. 다시 강의실 들어갔더니 몇몇이 나 ㅂㅅ보듯쳐다보고있었음.
근로는 끝내 전화 안와서 직접 배정부서 갔는데 웃으려고 하는데도 긴장해서 바로 얼굴경직됐음. 내일 가능한 시간 적어오라는데 머리에서 정리안되서 내일 풀강인줄알고 '근데 저 내일'했다가 빈시간 생각나서 ~시에 올수있을거같아요 ㅇㅈㄹ함. 똑부러지고 밝은애가 아니라 내꼬라지보고 한심하게 보시면서 짜증나하시는게 얼굴에 보이더라. 참고 집오자마자 바로 울고 부모님 얼굴보고 또 서러워서 질질짬. 대학에서도 이러는데 취업은 어쩌지 인생 답없다.
방학때 뭔깡이였는지 알바도 안하면 근로라도 해봐야지 의기양양하게 신청했는데 너무 후회됨.
또 질질짜면서 학교다닐듯 집구석에 쳐박혀있고싶다 왜태어난건지도 모르겠고 꼴에 죽는거 무서워서 안죽음 디질깡이 있었음 전문대도 안갔고 사회생활걱정안함 태생을 찐따로 태어나서 4살때부터 이지럴이야. 찐따인거 고치려고 초딩때 발악했다가 나대는 찐따만되고 중딩때 조용한 찐따로 도로아미타불됨. 그래도 저때 수확은 있던게 목소리크기는 작게안말함 대신 필요한말아니면 안해. 나한텐 밖에 모든게 하드코어임.
방학동안 대인기피증 더 돋인 찐따
지하철 학교포함 여기저기 사람들 다 의식되서 내내 쭈글뚝딱거리면서 다님.
작년엔 말걸어준 동기랑 다녔는데 일부러 분위기 안쳐지게 억텐내다 찐따티 금방보이고 말할 주제 고갈나서 어색하게 1학년 끝냄 하필 찐따랑 엮이게되서 미안했었음. 마침 작년엔 시간표 안맞다가 이번엔 맞는 다른동기랑 왔더라. 잘지냈냐는데 대인기피증 돋여서 얼굴도 안보고 대답만함.
와중에 조짜서하는 장기졸업과제 시작했는데 사회성 결여된 상태라 목소리톤도 이상하게말하고 다들 아이디어 꺼내는데 찐따답게 혼자 속으로 이건 이미 있는건데 거리면서 찾고 거르다가 결국엔 말도 못꺼냄. 교수님은 혼자 입꾹닫고 있는 나 이상하게 자꾸 쳐다보시고. 그냥 민폐끼치지말고 휴학하고 집구석에 찌그러져있을걸.
그리고 학식먹으러갔다가 딱 내앞앞에서 식권끝나서 삼각김밥먹음.
또 근로 배정지서 온 전환줄 알고 강의시간 6분전에 받으러나갔더니 여론조사였어. 다시 강의실 들어갔더니 몇몇이 나 ㅂㅅ보듯쳐다보고있었음.
근로는 끝내 전화 안와서 직접 배정부서 갔는데 웃으려고 하는데도 긴장해서 바로 얼굴경직됐음. 내일 가능한 시간 적어오라는데 머리에서 정리안되서 내일 풀강인줄알고 '근데 저 내일'했다가 빈시간 생각나서 ~시에 올수있을거같아요 ㅇㅈㄹ함. 똑부러지고 밝은애가 아니라 내꼬라지보고 한심하게 보시면서 짜증나하시는게 얼굴에 보이더라. 참고 집오자마자 바로 울고 부모님 얼굴보고 또 서러워서 질질짬. 대학에서도 이러는데 취업은 어쩌지 인생 답없다.
방학때 뭔깡이였는지 알바도 안하면 근로라도 해봐야지 의기양양하게 신청했는데 너무 후회됨.
또 질질짜면서 학교다닐듯 집구석에 쳐박혀있고싶다 왜태어난건지도 모르겠고 꼴에 죽는거 무서워서 안죽음 디질깡이 있었음 전문대도 안갔고 사회생활걱정안함 태생을 찐따로 태어나서 4살때부터 이지럴이야. 찐따인거 고치려고 초딩때 발악했다가 나대는 찐따만되고 중딩때 조용한 찐따로 도로아미타불됨. 그래도 저때 수확은 있던게 목소리크기는 작게안말함 대신 필요한말아니면 안해. 나한텐 밖에 모든게 하드코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