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19살 여고생이고 부모님은 나 태어날때 부터 각방을 쓰셨고 밥도 내가 알아서 챙겨 먹음 이미 체념한 상태라 아무생각 안드는데 부모님 둘다 맞벌이신데 아빠는 우리에게 관심이 없음.거의 집안일은 엄마도 맞벌이라 내가 하는 편 오늘은 개학하고 너무 피곤해서 자고 설거지는 이따 할라고 함 근데 엄마가 나한테 집안 꼬라지가 뭐냐 계ㅈ련 시ㅂ련 패죽일련 이라는데 원래 엄마가 가정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자라서 그런가 원래 이런것도 대물림 받음? 평소엔 그냥 살만한데 한 번 눈 돌면 욕이란 욕은 다 퍼 부음 이런것도 유전으로 대물림받나?
원래 가정이 안 좋으면 대물림 되나?
일단 전 19살 여고생이고 부모님은 나 태어날때 부터 각방을 쓰셨고 밥도 내가 알아서 챙겨 먹음 이미 체념한 상태라 아무생각 안드는데 부모님 둘다 맞벌이신데 아빠는 우리에게 관심이 없음.거의 집안일은 엄마도 맞벌이라 내가 하는 편 오늘은 개학하고 너무 피곤해서 자고 설거지는 이따 할라고 함 근데 엄마가 나한테 집안 꼬라지가 뭐냐 계ㅈ련 시ㅂ련 패죽일련 이라는데 원래 엄마가 가정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자라서 그런가 원래 이런것도 대물림 받음? 평소엔 그냥 살만한데 한 번 눈 돌면 욕이란 욕은 다 퍼 부음 이런것도 유전으로 대물림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