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려고 상경한게 아닌데..

ㅇㅇ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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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끔찍해서 대학 무조건 서울로 간다하고 이번에 상경함.
이제 이틀됐는데 지금까지 엄마한테 전화 아홉번 왔음..

기숙사는 통금 널널한 기숙산데 엄마가 12시까지 안들어오면 용돈안준다고 통보함ㅎㅎ.. 불시에 확인한다고 하고 시간표까지 캡쳐해서 보내라고 해서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