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님 저 당신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당신의 삶이 직감이 되요. 아마 주위에서 이 새끼 진짜 재수 없다. 어째 이래 칼같이 끊어 버리노. 원래 이런 새끼가?)
내가 오늘 경찰친구의 편을 딱 한번만 들어주고 싶다. 지금 그 경찰청 경무관이 하는 짓을 보면 진짜 죽이고 싶지만 친구편 딱 한번만 든다. 왜냐면 모든 사람이 강아지는 아니기 때문이다.
이재명 선거상황을 보면 위험하다. 마치 더불어민주당이 곤욕을 치르고 모든 상황이 불리하다. 그런데 언론마저 더불어민주당을 욕을 한다. 그런데 나는 이재명의 과거에 살아온 삶을 보면 이런 삶을 살 수 없다고 생각든다. 친구로 친다면 과거에 이 사람이 이런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무 매치가 안된다.
그런데 모든게 이재명한테 불리하다. 그런데 부산공천를 보면 역시 그럼 이재명이지 하고 또 믿음이 온다.
아... 이거 이상하다. 아무래도 이상하다. 뭔가 상황이 너무 불리한데 아무래도 아닌거 같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이재명은 이런 사람이 아니다. 그가 성남시장 때 의회에서 싸운 모습도 아무도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다.
솔직히 나도 기소하고 싶다는 생각도 좀 드는데 진짜 이대로 법원에 기소했다가 완전히 개박살이 난다는 느낌이 든다. 마치 유오성 간첩조작사건과도 같다는 느낌이 든다.
모든게 이재명한테 불리한데 지금 이재명이 보여주는 모습은 여전하다. 그래서 마지막 그의 저력을 보고 싶은거다.
아마 부산에 초 대형사건이 발생한 것이 이재명이 보여주는 모습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부산사건으로 치면... 이거 진짜 조심해야 한다. 이거 이대로 터트리다가 진짜 완전 경찰청 자체가 박살날 수도 있다. 조금만 신중하자... 아무래도 아닌거 같다. 마치 윤석열정부가 분명히 잘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분명히 뭔가 다 구속될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아주 치밀한 정부를 세운거 같다.
이재명 멋도 아닌거 가지고 기소하고 이제 검찰까지 10만원 가지고 기소를 한다.
유능한 경찰이면 지금 이 기분 때문에 못 터트린거다. 분명히 이게 맞다. 그러면 얘한테 이런 놈이 누고? 한번 다시 조사해보자. 아... 역시..... 하....
심지어 모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에서 전말이 들어난거다. 얘를 계속 죽이려고 든 놈이 있었는데 사실 이 불기소도 절대로 못 막는건데 그 놈이 경찰관들이 당황하고 표정이 안 좋고 이런 모습 때문에 너무나 이상했는데 막상 수사를 해보니까 경찰관이 당황하는 사태가 벌어진거다. 이거 죽어도 못 막는건데 막상 조사해보니까 상대방이 엮은사건이었다. 그 묘한 이상한 분위기 때문에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는데 이상해서 상대방한테 물었는데 "너 이거 니 혼자 맞나? 하나만 묻자. 왜 너가 고소취소하겠다고 웃으면서 말했든데 왜 형사가 끝까지 진술을 하라고 강요했니?"
"너 이거 혼자 아니지? 형사가 수사 중에 너무 당황한다. 그런데 엄청나게 강하게 나왔던 여자가 갑자기 오빠 죄송해요. 돈이 너무 급해서 그랬어요. 잊고 살고 싶어요."
그러면 또 이럴 수 있다. 2차가해? 내가 진짜 그 형사 앞에서 그 여자가 하는 짓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왜 그런 짓 안했는지 아니? 솔직히 형사 파면될까봐 그런 짓한거다. 그래놓고 이제 너네 알아서 하라는데 그 여자한테 자초지정을 들었는데 아.. 죄를 상당히 지은애네... 어떻게 형사가 이렇게 범죄저지르는 애를 가지고 조사를 하지? 이게 어떻게 고소가 받아들여졌지? 내 같으면 어디서 이 미친년이 죄를 짓고 고소를 하러 왔냐고? 몇 가지 확인하다가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하겠다. 너 포주 어디갔냐? 뒤에 조폭들 다 어디갔냐고?"
이 기분입니다. 그게 사건전말이 들어나게 된겁니다. 이상하고 묘한 분위기가 계속 연출되는 장면....
난생 처음 경찰서 가봤는데 이렇게 나왔죠. 그러면 이렇죠. 이 새끼 멋도 모르는 줄 알고 형사가 죽일려고 들었는데 이 놈한테 형사 직감이라는 게 있었던 거죠.
이재명님. 당신 치밀하게 엮어 놓았을 겁니다. 계속 나올려고 하면 계속 못 나오게 하도록 만들어 놓았을 겁니다.
이재명을 보면... 아 이런 사람이 아닌데... 분명히 대통령 감인데... 계속 지지율이 낮아지고 물어 뜯네. 왜 이렇지? 분명히 상대방이 더 잘못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게 뭔지 아나요? 내가 세상에 경무관 딸이 심각한 죄를 지었는데 사람들은 단지 경무관이라는 이유로 그거 하나믿고 욕을 했는데 그 상대방이 더 욕을 들은거다.
부산에서 벌어진 사건과 공천파동과의 관계
(이재명님 저 당신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당신의 삶이 직감이 되요. 아마 주위에서 이 새끼 진짜 재수 없다. 어째 이래 칼같이 끊어 버리노. 원래 이런 새끼가?)
내가 오늘 경찰친구의 편을 딱 한번만 들어주고 싶다. 지금 그 경찰청 경무관이 하는 짓을 보면 진짜 죽이고 싶지만 친구편 딱 한번만 든다. 왜냐면 모든 사람이 강아지는 아니기 때문이다.
이재명 선거상황을 보면 위험하다. 마치 더불어민주당이 곤욕을 치르고 모든 상황이 불리하다. 그런데 언론마저 더불어민주당을 욕을 한다. 그런데 나는 이재명의 과거에 살아온 삶을 보면 이런 삶을 살 수 없다고 생각든다. 친구로 친다면 과거에 이 사람이 이런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무 매치가 안된다.
그런데 모든게 이재명한테 불리하다. 그런데 부산공천를 보면 역시 그럼 이재명이지 하고 또 믿음이 온다.
아... 이거 이상하다. 아무래도 이상하다. 뭔가 상황이 너무 불리한데 아무래도 아닌거 같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이재명은 이런 사람이 아니다. 그가 성남시장 때 의회에서 싸운 모습도 아무도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다.
솔직히 나도 기소하고 싶다는 생각도 좀 드는데 진짜 이대로 법원에 기소했다가 완전히 개박살이 난다는 느낌이 든다. 마치 유오성 간첩조작사건과도 같다는 느낌이 든다.
모든게 이재명한테 불리한데 지금 이재명이 보여주는 모습은 여전하다. 그래서 마지막 그의 저력을 보고 싶은거다.
아마 부산에 초 대형사건이 발생한 것이 이재명이 보여주는 모습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부산사건으로 치면... 이거 진짜 조심해야 한다. 이거 이대로 터트리다가 진짜 완전 경찰청 자체가 박살날 수도 있다. 조금만 신중하자... 아무래도 아닌거 같다. 마치 윤석열정부가 분명히 잘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분명히 뭔가 다 구속될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아주 치밀한 정부를 세운거 같다.
이재명 멋도 아닌거 가지고 기소하고 이제 검찰까지 10만원 가지고 기소를 한다.
유능한 경찰이면 지금 이 기분 때문에 못 터트린거다. 분명히 이게 맞다. 그러면 얘한테 이런 놈이 누고? 한번 다시 조사해보자. 아... 역시..... 하....
심지어 모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에서 전말이 들어난거다. 얘를 계속 죽이려고 든 놈이 있었는데 사실 이 불기소도 절대로 못 막는건데 그 놈이 경찰관들이 당황하고 표정이 안 좋고 이런 모습 때문에 너무나 이상했는데 막상 수사를 해보니까 경찰관이 당황하는 사태가 벌어진거다. 이거 죽어도 못 막는건데 막상 조사해보니까 상대방이 엮은사건이었다. 그 묘한 이상한 분위기 때문에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는데 이상해서 상대방한테 물었는데 "너 이거 니 혼자 맞나? 하나만 묻자. 왜 너가 고소취소하겠다고 웃으면서 말했든데 왜 형사가 끝까지 진술을 하라고 강요했니?"
"너 이거 혼자 아니지? 형사가 수사 중에 너무 당황한다. 그런데 엄청나게 강하게 나왔던 여자가 갑자기 오빠 죄송해요. 돈이 너무 급해서 그랬어요. 잊고 살고 싶어요."
그러면 또 이럴 수 있다. 2차가해? 내가 진짜 그 형사 앞에서 그 여자가 하는 짓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왜 그런 짓 안했는지 아니? 솔직히 형사 파면될까봐 그런 짓한거다. 그래놓고 이제 너네 알아서 하라는데 그 여자한테 자초지정을 들었는데 아.. 죄를 상당히 지은애네... 어떻게 형사가 이렇게 범죄저지르는 애를 가지고 조사를 하지? 이게 어떻게 고소가 받아들여졌지? 내 같으면 어디서 이 미친년이 죄를 짓고 고소를 하러 왔냐고? 몇 가지 확인하다가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하겠다. 너 포주 어디갔냐? 뒤에 조폭들 다 어디갔냐고?"
이 기분입니다. 그게 사건전말이 들어나게 된겁니다. 이상하고 묘한 분위기가 계속 연출되는 장면....
난생 처음 경찰서 가봤는데 이렇게 나왔죠. 그러면 이렇죠. 이 새끼 멋도 모르는 줄 알고 형사가 죽일려고 들었는데 이 놈한테 형사 직감이라는 게 있었던 거죠.
이재명님. 당신 치밀하게 엮어 놓았을 겁니다. 계속 나올려고 하면 계속 못 나오게 하도록 만들어 놓았을 겁니다.
이재명을 보면... 아 이런 사람이 아닌데... 분명히 대통령 감인데... 계속 지지율이 낮아지고 물어 뜯네. 왜 이렇지? 분명히 상대방이 더 잘못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게 뭔지 아나요? 내가 세상에 경무관 딸이 심각한 죄를 지었는데 사람들은 단지 경무관이라는 이유로 그거 하나믿고 욕을 했는데 그 상대방이 더 욕을 들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