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새로 배정받은 저희반에 지적장애인 친구가 있습니다 이친구가 1학년때부터 중학교에서 많은 일들을
벌이고 다녔는데요 정리해보자면
1. 욕설 및 폭행
저희 학교 체육시간에 이 친구가
선생님의 지적을 따르지 않고 같은 반 친구를 때리고 밀고 욕을 하는 등 수업 방해를 일삼았습니다 (이 시간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 시간에도 옆자리에 앉은 친구를 때리거나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수업 방해를 일삼았습니다)
2. 다른친구들의 학업 방해
학교측에서도 교육 문제가 있었는데요 개인 수행평가 같은 활동을 할 때 그 친구의 옆에 성적이 좋은 친구들을 붙여 돌아가며 돕게했습니다 (그 친구들의 말에 따르면 하기 싫다고 말을 해도 선생님들은 들어주지 않았으며 억지로 그 친구를 돕게 했습니다 저희에게 이득이 되는 것도 없었구요)
또한 4명씩 모아서 하는 수행평가에서 이 친구는 지적 장애인이란 이유로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심지어 선생님들은 그 친구에게
활동 준비물을 쥐어주고 놀고있으라고 하는등 이해가 되지않는 배려, 이해를 강요햤습니다(심지어 그친구는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참여 학생 이름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또 이 친구 옆에서 이 친구를 도와주시는 전담 도우미 선생님은 수업중 이 친구를 케어하기위해 수시로 반을 들락날락하시며 수업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3. 성추행
이 친구는 여자화장실에 들어온적도 있으며 또한 여자 아이들의
팔등을 만지며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친구가
체구가 큰 친구여서 저항을 하기도 쉽지않구요
이런 상황에서 선생님들은 저희에게 무조건적인 이해와 배려를
부탁하며 이 친구를 저희와 같은 반에서 생활하게 했습니다
선생님한테 말을 해도 바뀌는건 없었습니다
장애인이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장애인분들도 학교생활을
할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이 친구를 배려해주어야 하는건가요? 저희는 아직 보살핌 받아야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저희가 저 친구가 지적장애인 이라는 이유로 무조건적인 이해와 배려를 강요받아야하나요? 정상적이지 않은 특성을 가진 친구들이 정상적으로 자라길 바라는게 욕심과 모순 아닐까요? 정말 저희가 이런생각을 하는게 이기적인건가요?
저희가 이상한건가요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새로 배정받은 저희반에 지적장애인 친구가 있습니다 이친구가 1학년때부터 중학교에서 많은 일들을
벌이고 다녔는데요 정리해보자면
1. 욕설 및 폭행
저희 학교 체육시간에 이 친구가
선생님의 지적을 따르지 않고 같은 반 친구를 때리고 밀고 욕을 하는 등 수업 방해를 일삼았습니다 (이 시간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 시간에도 옆자리에 앉은 친구를 때리거나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수업 방해를 일삼았습니다)
2. 다른친구들의 학업 방해
학교측에서도 교육 문제가 있었는데요 개인 수행평가 같은 활동을 할 때 그 친구의 옆에 성적이 좋은 친구들을 붙여 돌아가며 돕게했습니다 (그 친구들의 말에 따르면 하기 싫다고 말을 해도 선생님들은 들어주지 않았으며 억지로 그 친구를 돕게 했습니다 저희에게 이득이 되는 것도 없었구요)
또한 4명씩 모아서 하는 수행평가에서 이 친구는 지적 장애인이란 이유로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심지어 선생님들은 그 친구에게
활동 준비물을 쥐어주고 놀고있으라고 하는등 이해가 되지않는 배려, 이해를 강요햤습니다(심지어 그친구는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참여 학생 이름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또 이 친구 옆에서 이 친구를 도와주시는 전담 도우미 선생님은 수업중 이 친구를 케어하기위해 수시로 반을 들락날락하시며 수업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3. 성추행
이 친구는 여자화장실에 들어온적도 있으며 또한 여자 아이들의
팔등을 만지며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친구가
체구가 큰 친구여서 저항을 하기도 쉽지않구요
이런 상황에서 선생님들은 저희에게 무조건적인 이해와 배려를
부탁하며 이 친구를 저희와 같은 반에서 생활하게 했습니다
선생님한테 말을 해도 바뀌는건 없었습니다
장애인이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장애인분들도 학교생활을
할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이 친구를 배려해주어야 하는건가요? 저희는 아직 보살핌 받아야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저희가 저 친구가 지적장애인 이라는 이유로 무조건적인 이해와 배려를 강요받아야하나요? 정상적이지 않은 특성을 가진 친구들이 정상적으로 자라길 바라는게 욕심과 모순 아닐까요? 정말 저희가 이런생각을 하는게 이기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