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이면서, 하느님을 알고 있지만, 과거의 실수들 중에 성관계가 자주 있었거나, 1번이라도 있다면, 개신교가 아니라 천주교에 있어야 합니다. 이는 “간음하지 말라” 라는 제 7계명을 정면으로 위배되는“대죄”이기 때문입니다. 대죄는 단,하나의 방법뿐이 없습니다. 즉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로써만 지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하며, 개신교는 이를 인정해야 합니다. 천주교에서만 우리나라 악신에 대적할 수 있었기에, 천주교는 더 이상 무시할 수가 없게 된 사실에 있습니다. 개신교는 신학과 논리가 뛰어나며, 강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종교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 신학과 논리가 뛰어난게 종교가 아니라는게, 이번 우리나라 악신을 통하여서도 분명히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신학과 논리가 강하다고 보는바이지만, 천주교는 하느님과 함께 계신다는 조건 한가지만으로도 우리나라의 악신을 대적할 수 있었다는 것에 너무나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느님과 함께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개신교의 모든 뛰어난 점을 능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악신과 맞선 시점에서 정확히 알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현실에서정확히 그리고 객관적으로 직관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이 문란했다는 사실은 너도나도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개신교에는 “고해성사”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강조드립니다.다시 말하지만, 대죄는 지옥과 연관이 매우 밀접합니다. 그러니 오직 목소리만 들리는 성당안의 “고해실”은 전혀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이 당당히 오직 대죄를 없앨 수만 있다면, 발걸음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만약 성관게 전력이 있는 당신은 개신교에 있어야 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옛 지난 내 성관계가 무엇이 대수롭냐!!!!”하며, 개신교에 쭉 버티고 앉아 계신다면, "대죄"를 사할 방법이 개신교에서는 무슨 뽀족한 수가 있기라도 한다는 말입니까?게다가 이번 사건의 계기로인해서, 천주교 교리가 맞을 확률이 매우 크기에, 천주교 교리가 맞다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확률이 엄청나게 커지게 되었는데도, 부끄러움과 편견에 자기의 천국행을 지옥행으로 되바꾸어가는 어리석음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개신교에서 우리나라 악신을 대적못했다는 사실은, 개신교의 크나큰 단점이자, 지울 수 없는 상흔이 되어 너무나 깊이 새겨졌습니다. 천주교의 교리에 더 강하게 비중을 두어야 함을 가리키는 새로운 지표가 된 것은 이로말미암아 사실이 된 것이 아닙니까? 제가 알기론, 대죄는 소죄와는 달라서 “고해성사가 없는” 개신교에서는 대죄를 없앨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현 시대와 상황은 천주교를 무시해서는 안되는 지경이 되었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무려 사람이 혼자 세운게 아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 중에 하나인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들중 하나로써, 오직 천주교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1
(상)개신교의 치명적인 단점
개신교이면서, 하느님을 알고 있지만,
과거의 실수들 중에 성관계가 자주 있었거나,
1번이라도 있다면,
개신교가 아니라 천주교에 있어야 합니다.
이는 “간음하지 말라” 라는 제 7계명을 정면으로 위배되는
“대죄”이기 때문입니다.
대죄는 단,하나의 방법뿐이 없습니다.
즉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로써만
지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하며, 개신교는 이를 인정해야 합니다.
천주교에서만 우리나라 악신에 대적할 수 있었기에,
천주교는 더 이상 무시할 수가 없게 된 사실에 있습니다.
개신교는 신학과 논리가 뛰어나며, 강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종교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
신학과 논리가 뛰어난게 종교가 아니라는게,
이번 우리나라 악신을 통하여서도 분명히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신학과 논리가 강하다고 보는바이지만,
천주교는 하느님과 함께 계신다는 조건 한가지만으로도
우리나라의 악신을 대적할 수 있었다는 것에
너무나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느님과 함께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개신교의 모든 뛰어난 점을 능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악신과 맞선 시점에서 정확히 알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현실에서
정확히 그리고 객관적으로 직관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이 문란했다는 사실은 너도나도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개신교에는 “고해성사”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강조드립니다.
다시 말하지만, 대죄는 지옥과 연관이 매우 밀접합니다.
그러니 오직 목소리만 들리는 성당안의 “고해실”은
전혀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이 당당히
오직 대죄를 없앨 수만 있다면,
발걸음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만약 성관게 전력이 있는 당신은
개신교에 있어야 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옛 지난 내 성관계가 무엇이 대수롭냐!!!!”
하며, 개신교에 쭉 버티고 앉아 계신다면,
"대죄"를 사할 방법이
개신교에서는 무슨 뽀족한 수가 있기라도 한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이번 사건의 계기로인해서,
천주교 교리가 맞을 확률이 매우 크기에,
천주교 교리가 맞다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확률이 엄청나게 커지게 되었는데도,
부끄러움과 편견에 자기의 천국행을
지옥행으로 되바꾸어가는 어리석음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개신교에서 우리나라 악신을 대적못했다는 사실은,
개신교의 크나큰 단점이자, 지울 수 없는 상흔이 되어
너무나 깊이 새겨졌습니다.
천주교의 교리에 더 강하게 비중을 두어야 함을 가리키는
새로운 지표가 된 것은
이로말미암아 사실이 된 것이 아닙니까?
제가 알기론,
대죄는 소죄와는 달라서
“고해성사가 없는” 개신교에서는
대죄를 없앨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현 시대와 상황은
천주교를 무시해서는 안되는 지경이 되었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무려 사람이 혼자 세운게 아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 중에 하나인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들중 하나로써,
오직 천주교에만 있기 때문입니다.